오배송에 금액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두이데아 ] 오배송에 금액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진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6-25 10:39:51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주전에 구두이데아라는 사이트에서 신발을 주문하였습니다.
상품상세설명과 상품번호 사이즈 정확히 기재하여 신발을 주문하였습니다.
이틀뒤 상품이 도착했는데 제가 주문했던것과는 다른상품이 와있었습니다.
제가 잘못시켰나 싶어서 확인해보니 정확히 주문하였고, 업체쪽의 오배송이란게 확인되었습니다.
쇼핑몰의 주 거래 택배사를 이용하여 반품하라는 말을듣고 옐로우캡택배에서 반품신청을하였습니다.
물품을 수거해가는데 3일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뒤로 3~4일을 기다리고 안와서 조금 빨리 와줬으면 하는 전화를 수차례를 하였습니다.
아침 택배 운영시간부터 상담 마감까지 전화했는데 전화를 받지도 않을뿐더러 몇일이지나도 택배회사에서는 물품을 수거해가지도 않고 연락한통도 없었습니다.
물론 업체쪽에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를 돌리는지 하루종일 통화중만 걸리고 전화를 양쪽다 받지않았습니다.
업체쪽에서는 전화는 받지않고 문의글쓰는거에만 답변을 하더라구요 옐로우캡택배에서 물품을 수거해가지않는다 오배송이니 빨리좀 처리해달라고 하니 다른 cj택배사를 이용하라는겁니다
그 사이트를 통해 다른CJ택배 반품을 하라고 하는데, 반품하는 탭도 사라져서 진행이 어려운 상태였고 지금 또 반품신청을하면 그 주 주말이 끼여있어 언제 물품을 수거해갈지 또 모르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럼 타택배로 배송을 할테니 처리해달라고 문의글을 썼는데 배송료가 2500원 이상이 나오면 제가 부담을 하라는겁니다.
저는 우체국택배를 이용했고 4500원이 나왔습니다.
그쪽 판매자가 하는말이 2000원을 추가 입금을 해야 신발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아니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업체쪽에서 처음부터 확인하지 않고 보내서 자기네들의 착오로 오배송이 왔고, 저는 반품신청을 했는데 그 택배사에서 지금 일주일 이상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전화한통도 없으며 택배사, 업체 모두 전화도 안받았습니다.
그래서 타택배로 배송을 했는데 그럼 추가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업체쪽에서 잘 확인하고 보내줬다면 제가 이렇게 기다릴이유도없고 추가요금이 발생할수가 없지않습니까.
자기네들의 부주의로 인해서 오배송한거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저는 정확히 확인하고 주문했는데 제쪽에서 추가요금을 내라고하네요.
지금 신발도 업체쪽에서 가지고있고, 제돈도 업체쪽에 입금된상태고, 시간은 가는데 입금확인이 안되서 신발을 못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참 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구두와 다른제품이 배송되어 반송하는 과정에서 계약한 택배사의 사정으로 타택백사를 이용했더니 추가요금을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주문한 물품과 다른 물품이 배송되었을 경우 반품비는 사업자 부담으로 주문제품으로 재배송요구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에 따르면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물품 훼손이 없이 30일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반품비는 사업자 부담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05 기타 에이드정보통신 박경희 2013-06-26
134699 기타 월드애견

처리중

애견분양
신정희 2013-06-26
13469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대호 2013-06-26
134687 기타 더후추 부산 2013-06-26
134685 자동차 로노안양자동차 정비 박대우 2013-06-26
134684 식음료 풀무원

처리

냉면
전예솔 2013-06-26
134683 기타 현대카드 송명숙 2013-06-26
134682 서비스 크린토피아 신상철 2013-06-26
134681 식음료 그릴킹

처리중

쇠수세미
김보람 2013-06-26
134680 기타 H휘트니스 박수련 2013-06-26
13467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정 2013-06-26
134678 서비스 티몬 정다은 2013-06-26
134677 식음료 옥션-간이사업자 전상미 2013-06-26
134676 식음료 동원 김남수 2013-06-25
134675 생활가전 (주)우리아이디 용현정 2013-06-25
134674 자동차 청룡모터스 김명길 2013-06-25
134672 서비스 현대택배 양성철 2013-06-25
134671 서비스 tory hair 이지은 2013-06-25
134664 식음료 세양 권효진 2013-06-25
134663 생활용품 (주)더퍼스트터치 박미라 2013-06-25
134657 생활가전 삼성 정유진 2013-06-25
134650 생활용품 선물상지 박연옥 2013-06-25
134649 기타 순우리인삼 박은하 2013-06-25
134648 기타 베러뷰티 한샘희 2013-06-25
134647 식음료 금산고려인삼 박지은 2013-06-25
134646 기타 롯데홈쇼핑 2013-06-25
134645 휴대전화 구글플레이 조은경 2013-06-25
134644 통신 핸드폰 관련 문재영 2013-06-25
134643 기타 CJ대한통운 안지민 2013-06-25
134642 서비스 한화세탁(푸르지오세 정은식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