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2,134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603 기타 간지케이스 강민정 2013-07-01
135602 서비스 토비스콘도 이동훈 2013-07-01
135601 서비스 제스트항공,하나투어 신정희 2013-07-01
135600 생활용품 루시아솝 장희영 2013-07-01
135599 생활용품 빨래방 오미진 2013-07-01
135598 유통 김태영 2013-07-01
135597 자동차 다본다 블랙박스 서재표 2013-07-01
1355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인환 2013-07-01
1355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인환 2013-07-01
135594 생활가전 c j홈쇼핑 박명자 2013-07-01
135593 통신 vivid Drea 조진태 2013-07-01
135592 서비스 현대택배 김수연 2013-07-01
135591 서비스 501헤어ALL 장소영 2013-07-01
135589 기타 케이아트 이수성 2013-07-01
135585 서비스 복정익스프레스 최용석 2013-07-01
135584 통신 kt070무선인터넷 최정환 2013-07-01
135583 통신 kt070무선인터넷 최정환 2013-07-01
1355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민희 2013-07-01
135578 생활가전 휘슬러 원소연 2013-07-01
135566 식음료 농협달성하나로클럽 류은실 2013-07-01
135565 서비스 플래너 박옥순 2013-07-01
135564 기타 LG시스템에어콘 서영미 2013-07-01
135563 통신 씨엔엠 경기케이블 김정기 2013-07-01
135562 식음료 동아제약 서희란 2013-07-01
135561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최영대 2013-07-01
135559 휴대전화 비바텔레콤 1기 윤용상 2013-07-01
135558 기타 vivid drea 이계영 2013-07-01
135557 생활용품 삼성전자 장현모 2013-07-01
135556 휴대전화 신미선 2013-07-01
135555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