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폰 1대를 2달쓰고 5대 값에대한 요금을 지불해야 해지가 된다니 억울하고 화나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눔과베풂 ] 070폰 1대를 2달쓰고 5대 값에대한 요금을 지불해야 해지가 된다니 억울하고 화나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원
  • 조회수 : 302회
  • 작성일 : 13-07-04 16:04:06

본문

고발센타를 찿아 하소연을 하게됨은 참으로 답답하고 억울함 과 나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말아야 할것같음입니다.
전 나눔과 베풂 대표 김도원입니다. 작년6월경 평소에 알고지내든 친구가 찾아와 070폰이 특별한 기능이 있다며 권하기에 도와주는 차원에서 관리이사인 노 명숙의 이름으로 1대를 개통했습니다. 그후 또찾아와서 4대를 더 구입을
권유하기에 어차피 판매 직원들도 필요하리라 생각하고 판매직원을 모집후에 도와주겠다고 하자 미개통상대로
단말기를 가지고 있다가 판매직원이 들어오면 그때 부터 개통하여 사용하면 된다하기에 두고 가라하였던것이 붗찰이었습니다. 3번을 확인하고 도와주기로 맘먹은것이 잘못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우연히 통장을 정리해보니 5대 요금이 인출이되었고 그가 속한곧은 한참후에 불법 다단계회사인 "제로뱅크" 라는 회사이고 친구는 잠적해버린상태입니다.
1대 정상개통한것도 2달쓰고 더이상 서비스가 안돼 알아보니 "제로뱅크"는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몇 개월후 SK 브로드밴드 에서 이미 회사를 그만든 노명숙에게 독촉을 하기 시작 하였고  그때마다 요금을 지불 하였습니다. 제가 통신불량이라 명의이전도 안돼고 피해를 주기 싫고 미안한 마음에 억울해도 요금을 지급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SK 측에서 계속되는 독촉속에서 금본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겠다고 맘먹고 바뿐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가산디지탈에 있는 "빅뱅크" 라는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빅뱅크는 없어지 제로뱅크의 업무를 이관박은 회사라고
SK측으로 부터 정보를 받아 찾아갔는데 이미 직권해지가 된것이라 미개봉상태라도 반품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법으로 해결하라 합니다.
또한 SK측에서는 마치 인심 쓰는양 918,355원만내면 모두 해결된다고 소위 SK 소비자 보호실 최정식 팀장이
말함니다. 2달 쓰고 100만원 가까이 내라고 하니 소비자 보호실이아니고 소비자 협박실같아 불쾌하고 억울합니다.
또하나는 작년 1월경에 회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LG U+ 를통해 인터넷을 개통하여 그것도 2달 사용하고 부득불 사무실을 이전하게되고 이전신청을 하니 이전한 건물이 KT 전용회선건물이라 이전이 안된다고 하여 일시정지를
하였습니다. 그후에 회사를 준비하는 과정이라 수입은없고 지출만있어 준비 사무실을 3번씩이나 옴겨다녀야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옮긴사무실이 모두 이전불가했고 그 과정에서 이중으로 요금이 지출되어 해지를 원해자 1년이 아작 않된 상황이라며  많은 위약급을 요구하였고 1년을 참았습니다. 금번 1년이 넘어 해지를 신청하자 노명숙 앞으로  적지않은 금액 약 40여만원이 청구가 되어 노명숙도 통신불량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사용하던 헨드폰이 고장나서 새로 개통하려 하니 40여만원을 내야만이 개통이 된다하여 없느돈에
낼수 밖에 없다고 제게 찾아와 원망과 하소연을 합니다. 결국 저도 그돈을 줄수 밖에없었습니다.
잘목은 LG 측에서 하고 돈은 소비자가 억울하게 지불하고 그것이 그들만의 법이고 횡포이니
힘없는 서민. 약자 소비자는 꼼짝없이 당해야만 합니까?
빠른 해결 바랍니다. 장문의 하소연 들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84 자동차 현대자동차대전 갈마 이병일 2013-07-04
136483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2 digital 황진이노래홀 박홍 2013-07-04
136481 서비스 엑스엘게임즈 김경준 2013-07-04
136480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제성 2013-07-04
136479 기타 한화손해보험 임영선 2013-07-04
136475 서비스 현대택배 김장희 2013-07-04
136458 서비스 브랜드박스 김응조 2013-07-04
13645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혜련 2013-07-04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136445 휴대전화 리더스코리아 송인섭 2013-07-04
136444 digital 삼성디지털프라자 이승민 2013-07-04
136443 서비스 롯데닷컴 김수정 2013-07-04
136442 휴대전화 LG U+ 김동규 2013-07-04
136441 기타 로지텍코리아 김은경 2013-07-04
136440 기타 이츠마인 심윤희 2013-07-04
136438 금융 kdb생명 김민지 2013-07-04
136437 통신 씨네락 양현영 2013-07-04
136435 휴대전화 팬텍 이수려 2013-07-04
13643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원금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