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형트럭 트라고차량 엔진브레이크 이상부분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대형트럭 트라고차량 엔진브레이크 이상부분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태성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7-04 12:33:19

본문

제목’ㅣ현대 믹서트럭 엔진브레이크(배기브레이크)의 안정성 이상부분??
저는 2012년 노후대책으로 현대 믹서트럭 트라고 차량을 구입하여으나 현재 강원도에서 생명에 위험을 느끼며  일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먼저 현대에는 고가차량인 트라고와 그아래인 뉴파워트럭만 판매되었습니다.
이두차량의 2012년도에 판매된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엔진브레이크의 차이점을 말하고자 합니다.
메인브레이크보다 급경사진곳에서는 엔지브레이가 정말 중요하고 많이 사용합니다.대형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알것입니다.
현재 일하고있는 곳은 인제군에있는 급경사길 조침령고개(약5킬로)와 터널로 진입하는 1.4킬로  되는 곳에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알게되었습니다. 이길을 매일 왕복 10번이상 합니다.
먼저 1.4킬로 급경사 내리막길-뉴파워트럭은 1단넣고 5km속도로 엔진브레이크만 사용하여 안전하게 내려갑니다(rpm1000-1300정도), 트라고차량은 1단에 엔진브레이크를 써도 rpm이 1500-1700으로 올라갑니다 계속 브래이크를 밥고 내려갑니다.
조침령 고개는 더합니다 뉴파워트럭 2단넣고 10km이상속도로 안전하게 내려갑니다. 트라고차량 같은 2단에 브레이크 패달을 뗄수가 없습니다. 1단을 기어만 내려갈수 있지만 도착시간 차이가 2배이상 남니다. 결국 2단넣고 계속 브레이크 밟으며 내려갑니다. 장거리이기 때문에 메인브레이크가 안들면 대형 사고가 자주 나는 곳입니다. 결론은 엔진브레이크 성능이 뉴파워트럭에 반도  안듣다는 것이죠. 이 얼마나 위험한 폭탄을 안고 일을하는 거겠습니까?
몇일전 다른믹서 차량이 브레이크가 안들어서 대형사고도 났습니다. 계속 브레이크 패달을    밟으면 진작 급할땐  브레이크가 안들어서 대형사고가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a/s도 3번이나 갔습니다. 그래도 마찬가지구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 두차량의 차이가 왜    나는지 설명을 해달라했더니 배기량이 어쩌구 저쩌구 이해못하는 말만하고 근본적인 문제에는  답변이 없구요 . 다만  제이크라는 추가장치를 안해서 그렇다고 하던군요?                 
판매한 영업사원에게 제이크에 대하여 물어봤더니 믹서차량은 제이크 옵션선택 사항에 없고    덤프 트럭만 있다고 합니다? 결국 영업사원이 미고지해서 그렇다구 하면서 고객센터에서는    영업소에 다 떠넘기 더라구요
그런데 뉴파워트럭도 제이크 미장착 차량(기본형)인데 제이크장착을 한다면 엔진브레이크도 더 잘듣겠죠? 제이크는 기본장치에 추가하여 더 잘듣게하는 장치가 아닐런지요?

제가 말하는건 이 두차량의 비교해본결과 근본적으로 결함인지 아닌지 알고싶습니다.?
결함이 아니면 제이크가 기본 장착으로 판매가 되었거나 옵션선택 사항이 있었어야 하고 이에대한 충분한 설명을 했었어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제이크 장착비용이 옵션선택이 있을경우 150만인데 지금 장착할경우 420만원에 소요기간이 7일 걸린다고합니다. 제인건비 왕복 주유비합치면 600만원이나 됩니다.
이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대자동차 대기업의 모습입니까?                                                                         
일반인들이 고가 차량을 구매하는 것은 안전성과 편리성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구입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재동장치인 엔진브레이크가 뉴파워트럭보다 안듣고 20년 된차량보다도 더 안듣는다면  가장 중요한 안정성에 문제가 있고 신차라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전 이 트라고 차량이 뉴파워트럭 만큼 엔지브레이크를 들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1억이 넘는 차량을 이렇게 만들어 판매를 하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개인이 어찌하겠습니다. 고발센터에 도움을 얻고자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 전화번로 6월달 고객센터에 전화한 이력이 있으니 확인하시기 편할겁니다..
서민에 입장에 서서 꼭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터널안에서 일할때는 통화가 안됩니다 참고 하세요(1시간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04 생활가전 두경하이쿨 윤주영 2013-07-27
141103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한소라 2013-07-27
141102 생활가전 투핸테크 김대훈 2013-07-27
141101 휴대전화 다날 김호경 2013-07-27
141100 휴대전화 휴대폰 이광희 2013-07-27
14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진안 2013-07-27
141085 기타 고창무장진무루 익명 2013-07-27
141084 기타 쌈지 양지수 2013-07-27
141075 건설 성기영 2013-07-27
14107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방학점 김재웅 2013-07-27
141073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현주 2013-07-27
141072 기타 호텔 최경민 2013-07-27
141071 기타 모름

처리중

사탕
황상원 2013-07-27
141070 기타 옐로우택배 양양 2013-07-27
141069 기타 주연테크고창대리점

처리중

주연테크
익명 2013-07-27
141068 기타 주연테크고창지점대리 익명 2013-07-27
141067 기타 무장진무루 익명 2013-07-27
141066 기타 나무딸기 권희진 2013-07-27
141065 생활가전 엘지전자 권윤식 2013-07-27
141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준 2013-07-27
141063 휴대전화 바로클립 박기무 2013-07-27
141062 서비스 삼성세탁 김나래 2013-07-27
141061 생활가전 현대Hmall 신경창 2013-07-27
1410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상균 2013-07-27
141059 서비스 스마일크린 이윤정 2013-07-27
141058 기타 세계로노래방 남이식 2013-07-27
141057 생활가전 디지털프라자 길은재 2013-07-27
141056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터 문재영 2013-07-27
141055 휴대전화 다날 이종원 2013-07-27
141052 생활용품 롯데닷컴 전민영 2013-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