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행사를 가장한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대리점 ] 휴대폰 행사를 가장한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환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3-07-02 11:49:29

본문

작년 12월에 유플러스 어떤 대리점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서 최신핸드폰 무료로 바꿔준다구요,
의심스러운 마음에 통화내용 녹음도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저한테 보내주는 기기에대한 요금부담은 일체 없으며 그쪽에서 선수납 해주기 때문에 기존 단말기의 남은 할부금만 납부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말을 믿고 그쪽으로 연락해서 단말기 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달 청구서에 기존단말기요금은 물론이로 새로받은 단말기요금까지 나오는겁니다. 저는 당황스러워서 유플러스에 연락했더니 청구서엔그렇게표시가 되고 돈은 후에 입금해주는 방식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이상했지만 일단 돈넣어준다고하니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이후로도계속 단말기요금이 나오는겁니다. 그래서 단말기 들어있던 상자에 함께있던 종이에 적힌 연락처에 모두 연락해 봤습니다.

고객센터 : 02-826-4515
민원담당(김휘석팀장) : 010-7452-7778
신분증 등록담당(김우진팀장) : 010-5150-9567
FAX : 02-826-4515 / 02-823-4515
E-mail : yms8000@nate.com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2동 267-6 5층

이렇게 적혀있는데 고객센터는 일시정지되서연결안되고,
신분증등록담당은 번호가없다그러고,
민원담당은 분명 녹음해놓은 목소리랑 일치하는데 번호바꼈다고 버럭버럭 우깁니다. 목소리가특이해서 확실히 기억하는데 말입니다. 오히려저한테 화를내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필요하시다면 녹음파일도 올리겠습니다.
손해배상받을 방법 없을까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53 기타 크린토피아 정현민 2013-07-02
135852 기타 드림파일즈 오은준 2013-07-02
135851 기타 이케아 이가영 2013-07-02
135850 기타 행복한냥이네 이재민 2013-07-02
135849 생활가전 삼성 티비 이미숙 2013-07-02
135848 기타 김향숙 2013-07-02
135847 생활용품 리빙코디 홍종철 2013-07-02
135846 기타 한진택배 김인자 2013-07-02
135845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4 기타 더후추 이미성 2013-07-02
135843 기타 하남중앙일보 김은미 2013-07-02
135842 기타 따따따 하숙경 2013-07-02
135841 휴대전화 모빌리안 오영신 2013-07-02
135840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영 2013-07-02
135839 생활용품 AK MALL 홍나래 2013-07-02
135838 기타 아이마트 박소나 2013-07-02
135837 자동차 광일모터스 강상섭 2013-07-02
열람중 휴대전화 LG U+ 대리점 황인환 2013-07-02
135834 기타 인테리어 정명화 2013-07-02
135833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832 식음료 낭양유업가정대리점 김안나 2013-07-02
135831 서비스 G마켓 전흥복 2013-07-02
135830 통신 씨엔네트웍스외2회사 강정권 2013-07-02
135829 생활용품 JS무역 박혜영 2013-07-02
135828 기타 송월타월가나상사 이경옥 2013-07-02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