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네요 삼성전자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 ] 억울하네요 삼성전자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홍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7-01 16:59:18

본문

6/20일경 갤럭시노트2 를 개통하여 사용중에 6/29일 배터리 교환 후 액정이 나가버렸습니다. 판매처에 문의하니 서비스센터에서 교품증을 발급받아 오라더군요.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아보니 내부에 습기가 찼다고 물에 빠뜨렸냐고 물어보길래 빠뜨리기는 커녕 물 근처에도 안갔다고 하니 이번엔 샤워할때 가지고 들어갔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이건 사용자과실이니까 액정교환비 13만원을 지불해야 수리가 된다는 겁니다.
억울한마음에 습기가 찰 이유가 없다고 얘기했지만 말은 안통하고 사용자과실이 어쩌고 말만 하길래 진상피우기 싫어서 견적서만 받고 돌아왔습니다.(점검내역서를 달라고 하니 수리 안받으면 못준다고 안주네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본사 고객상담번호를 알려주길래 바로 통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 잘못인양 치부해 버리더군요 제가 물에 빠뜨려놓고 사기치는게 아닌가 의심하는 뉘앙스도 있었습니다. 산지 10일된 핸드폰이 물에도 안빠졌는데 내부에 습기가 차서 부품이 망가졌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어떻게 하면 고장이 날수 있는지 재차 답변을 요구하니 그건 사용자 환경적인 요인일수도 있다 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더군요 제가 물에 빠뜨려놓고 사기치는거면 이렇게까지 하지도 않겠지요 정말 억울합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니 역시나 말도 안되는 처사라고 하시더군요 10일만에 습기가차서 고장이 났다는건 제품에 문제가 있어보인다 라고요 하..정말 눈물이 날 지경이네요 당장 핸드폰을 써야하는데 막막합니다..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135753 서비스 현대 홈쇼핑 김정희 2013-07-01
135748 기타 대한고시학원 김문희 2013-07-01
135747 휴대전화 kt고성정보통신 이수경 2013-07-01
135746 금융 교보생명 김선미 2013-07-01
135745 기타 코코스타일 유경희 2013-07-01
135744 기타 르꼬끄 배수현 2013-07-01
135743 생활가전 다모아백화점 정아람 2013-07-01
135742 자동차 스타올도색 최인후 2013-07-01
135741 digital 컴닥터 강민지 2013-07-01
135740 식음료 서울맛집 최미려 2013-07-01
135739 생활가전 왕십리 이마트 이원정 2013-07-01
135738 기타 쌈지구두 최보영 2013-07-01
135737 서비스 한게임 조기영 2013-07-01
135736 생활가전 시제이홈쇼핑 김은하 2013-07-01
135735 기타 테익엔테익 허연회 2013-07-01
135734 기타 쇼핑몰 따따따 하숙경 2013-07-01
135731 기타 11번가 진선영 2013-07-01
135729 식음료 임명희 2013-07-01
135725 서비스 네오위즈 믿음 2013-07-01
135724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7-01
135723 기타 국제외국어학원 서예진 2013-07-01
135722 통신 기프팅 카카오톡 장현영 2013-07-01
135721 통신 (주)씨엠엔 유우남 2013-07-01
135719 기타 어메이징핫요가 윤담희 2013-07-01
135715 식음료 울산남구야음롯데리아 김예진 2013-07-01
135713 휴대전화 (주)티쓰리라인 송모은 2013-07-01
135709 자동차 김재규 2013-07-01
135705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명희 2013-07-01
135700 생활용품 CU 광주금호월드점 권유진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