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럽리치 ] 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석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7-01 15:03:55

본문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원통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8년 3월 25일 동남상조개발(주)에 가입하고 2013년 6월 현재 납입횟수가
64회입니다. 동남상조 가입시 월납 52000원 총 납입 횟수 70회로 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통장 자동이체를 신청하였습니다. 이 후 동남상조가 합병이 된것도 몰랐으며,
2013년 7월1일 인터넷으로 리치를 찾아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는 (녹취내용있음) 동남상조에 납입한
금액은 환불(1회~33회까지)이 안된다고합니다.
단, 행사(소비자요구시)가 있을시 동남에 가입 납부한 금액 만큼은 홍보차 지원한다고 하고,
환불은 동남 상조 대표에게 받아라 하네요.

그렇다면 고객의 허락없이 34회부터 64회(납부횟수31회) 자동인출한 클럽리치는 명의도용,신분,약탈등으로
고객의 돈을 편취한 클럽리치는 사기군 아닌가요.
그리고 클럽리치에서 31회동안 고객돈을 가져간 돈을 왜 100%로 환불못해주나,
1회부터 64회까지 꼭 환불 해주세요. Kbs방송국 고객센터에 방송신청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135786 휴대전화 HTC, TG 삼보 최철한 2013-07-02
135785 휴대전화 vega서비스 현동훈 2013-07-01
135784 유통 옐루우캡택배 김유진 2013-07-01
135773 휴대전화 팬택 김은경 2013-07-01
135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재형 2013-07-01
13576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01
135763 기타 장암주공크린세탁 김승환 2013-07-01
135758 식음료 크라운제과 최다해 2013-07-01
135754 자동차 삼성르노 가만복 2013-07-01
135753 서비스 현대 홈쇼핑 김정희 2013-07-01
135748 기타 대한고시학원 김문희 2013-07-01
135747 휴대전화 kt고성정보통신 이수경 2013-07-01
135746 금융 교보생명 김선미 2013-07-01
135745 기타 코코스타일 유경희 2013-07-01
135744 기타 르꼬끄 배수현 2013-07-01
135743 생활가전 다모아백화점 정아람 2013-07-01
135742 자동차 스타올도색 최인후 2013-07-01
135741 digital 컴닥터 강민지 2013-07-01
135740 식음료 서울맛집 최미려 2013-07-01
135739 생활가전 왕십리 이마트 이원정 2013-07-01
135738 기타 쌈지구두 최보영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