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의 부조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생명 ] 회사내의 부조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pew7686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6-30 21:06:27

본문

저의 가족 얘기 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얼마전까지 교보생명을 다니셨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니 몇달전 회사내에서 아주 몹쓸 행각을 벌였던 지점장?을 신고 하기 위해 씁니다.

저희 어머님은 직원이자 고객이었습니다. 근 10년을 교보생명에서 일을 하셨죠 가정형편이 어려울때 어머님이 교보에 다니실수 있어서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능력도 인정 받으셨기에 꾸준히 일을 하실수 있으셨죠.

하지만 몇달전 어머님은 신입 사원에게 협박을 당했습니다. 신입사원을 위해 보험계약을 도와주려 했지만 계약자와 신입사원의 오해로 계약이 파기 되었습니다.

 

헌데 이 신입사원이 그 책임을 저희 어머님에게 떠넘기려 했습니다. 계약이 파기됫으니 그책임을 물어 돈을 요구한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떤 직장에서 돈을 요구를 합니까?

자기가 계약 과정에서 말실수를 한것을 자기가 확인하지도 못하고 일처리도 못하는 신입사원주제에 뭐가 잘나서 협박을 합니까?

 

더욱 기가 찬것은 지점장? 제 기억으로는 지점장입니다. 그 지점장이 그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였다는 겁니다. 회사가 개 판입니다. 이딴게 회사랍니다. 이게 책임자의 모습입니다.

신입사원을 키워야 실적이 오르는 지점장이 그걸 위해 묵인한겁니다. 교보생명이 쓰레기 회사였던 겁니다.

 

이에 대해 어머님이 놀라셨고 안그래도 건강이 않좋으신데 심적 타격을 받으셨습니다.

전 그걸 얼마 전에서나 알게 됫고요. 혼자서 해결해보기 위해 힘쓰시다가 지금은 포기하시고 직장을 그만 두셨습니다.

 

여러분.....저는 일개 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정확한 지식이 없습니다.

저희어머님은 지금 일을 그만 두시고 지난 2012년 2월에 편지를 써서 부당함을 회사에 신고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기다리란 편지 한통을 보내고 답이 없었답니다.

여러분......힘이 있는 자에게 보내기에는 능력이 모자라서 도달하지도 않습니다.

회사 사장도 만나기 힘들고 회장도 힘들고 그 밑의 직원분도 연락하기 힘듭니다.

이 글을 억울해서라도 퍼트리고 싶습니다. 부디 도와 주십시오.

 

제발 인간같지 않은 자식들 면상좀 보게 도와 주십시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553 기타 폴로직수입멀티샵 조형수 2013-07-01
135552 서비스 웨딩디아몽 정지혜 2013-07-01
135551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01
135544 기타 웨딩애 노수영 2013-07-01
135542 기타 웨딩애 노수영 2013-07-01
135540 금융 동해상조 이수연 2013-06-30
135537 기타 lg유플러스 홍은영 2013-06-30
135536 서비스 웨딩애 노수영 2013-06-30
135535 생활용품 솔로이스트

처리

사진
조윤정 2013-06-30
135534 서비스 솔로이스트 조윤정 2013-06-30
135533 식음료 cu 우소영 2013-06-30
135532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6-30
135526 기타 전국숙박업소 nhy0304 2013-06-30
135524 생활용품 꽃을든남자 최명희 2013-06-30
135515 생활가전 옥션 반태환 2013-06-30
열람중 금융 교보생명 pew7686 2013-06-30
135512 식음료 개인업체 박미향 2013-06-30
135511 서비스 택시 김상우 2013-06-30
135510 기타 굿플레이어 구선아 2013-06-30
135509 기타 레알옴므 유미영 2013-06-30
135508 유통 경동택배 최윤호 2013-06-30
135507 기타 김포펫갤러리아 정희철 2013-06-30
135506 휴대전화 sky 현동훈 2013-06-30
135505 생활가전 삼성전자 우창휘 2013-06-30
135504 기타 김포펫갤러리아 정희철 2013-06-30
135503 기타 김포펫갤러리아 정희철 2013-06-30
135502 기타 성주밸리펜션 윤미선 2013-06-30
135493 휴대전화 개인 정재훈 2013-06-30
135492 서비스 G마켓 허정미 2013-06-30
13549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상현 2013-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