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41 휴대전화 모빌리안 오영신 2013-07-02
135840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영 2013-07-02
135839 생활용품 AK MALL 홍나래 2013-07-02
135838 기타 아이마트 박소나 2013-07-02
135837 자동차 광일모터스 강상섭 2013-07-02
135835 휴대전화 LG U+ 대리점 황인환 2013-07-02
135834 기타 인테리어 정명화 2013-07-02
135833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832 식음료 낭양유업가정대리점 김안나 2013-07-02
135831 서비스 G마켓 전흥복 2013-07-02
135830 통신 씨엔네트웍스외2회사 강정권 2013-07-02
135829 생활용품 JS무역 박혜영 2013-07-02
135828 기타 송월타월가나상사 이경옥 2013-07-02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135788 기타 권OS 장진희 2013-07-02
13578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숙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