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블랙박스 ] 다본다 블랙박스 AS 기간 문제 (한달이상 지나도 기다리라고 고객에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광
  • 조회수 : 559회
  • 작성일 : 13-07-09 15:31:42

본문

올해 2월 CJ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다본다 블랙박스를 구매하여 3개월정도 사용 후 전원이 켜지지 않아
6월 10일 AS센터에 제품을 송부했습니다.

AS 센타측에서 수리 제품 과다로 인해 2주이상 소요될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고 1차 수긍하였습니다.
2주가 지나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해보니 좀더 소요가 될꺼 같다는 답변만 할뿐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도 없이 수리중이오니 기다려라 다되면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3주차도 마찬가지 답변, 7월 1주차도 마찬가지 답변만 할뿐 제가 보낸 제품에 대한 고장내용에 대한 설명을
요구해도 답변을 거부한체 죄송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수리할 능력이 안되면 새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던지 아님 빨리 수리를 진행하던지 구매한 제품울 한달동안
사용도 못하고 있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 다본다업체 행포를 고발합니다.

정말 이제는 수리를 해서 받고싶은 마음도 없고 환불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가능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가 있는 해당블랙박스의 A/S처리가 지연되어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422 자동차 폭스바겐 신현선 2013-07-24
140420 식음료 킹스랜드 오유미 2013-07-24
140417 기타 joy lotto 임달호 2013-07-24
140415 자동차 청주 주성렌트카 이건형 2013-07-24
140412 생활용품 홈앤쇼핑 서지은 2013-07-24
140411 통신 KT 올레 성백상 2013-07-24
14041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재현 2013-07-24
14040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민석 2013-07-24
140408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하갑수 2013-07-24
140407 기타 강민정 강민정 2013-07-24
140406 유통 예로우택배 박혜영 2013-07-24
140405 기타 콜라씨팝아트 전지선 2013-07-24
140404 서비스 로젠택배 신정식 2013-07-24
140403 기타 바이크하우스 송수령 2013-07-24
140402 서비스 동양생명보험 최인선 2013-07-24
140401 통신 KT 김나라 2013-07-24
140400 서비스 이화주막 구로역점 이화주막 2013-07-24
140399 기타 서동열쇠 양영록 2013-07-24
140398 생활용품 체리퍼플 강유선 2013-07-24
140397 기타 전광식 2013-07-24
140396 휴대전화 CJ E&M 유종헌 2013-07-24
140395 기타 아이짐 휘트니스 김동주 2013-07-24
140394 기타 아도러블 정효영 2013-07-24
140393 생활용품 박사몰 성시찬 2013-07-24
140389 기타 송선영 2013-07-24
140387 기타 아이엠비키 김채은 2013-07-24
140381 유통 한언정 2013-07-24
140380 생활용품 수아르 오수진 2013-07-24
140379 서비스 엣지테라피 이수진 2013-07-24
140376 휴대전화 KT 조은성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