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신청한지 3개월이 넘어가는데 본사에서는 잘모르겠다고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nf휘트니스클럽 ] 환불신청한지 3개월이 넘어가는데 본사에서는 잘모르겠다고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영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3-06-28 16:41:43

본문

헬스장 가입 직후  저녁시간 알바 시간 때문에 이용할수 없을것같기에

한달 정지(?)를 신청해두었다가 한달 후 해지신청을 했더니

단 하루도 헬스장 이용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기간동안의 헬스비용을 위약금이라 지불해라고함

애초에 한달 정지서비스를 하면 나중에 해약시에 그 기간이 위약금으로 빠진다고 설명이라도 해줬다면

정지가 아니라 해약을 바로 했을텐데 일말의 설명도없이 시간이 없다고 안되겠다고하니 그럼 한달 정지해드릴

께요라고 해서 정지를 해둔건데 그걸 일일로 계산해서 구만원이 조금 넘는 돈을 결제해야한다니??
 
그래도 일년치를 날리느니 한달치 지불하자는 마음에 4월16일 카드로 결제함

그 후에도 본사와 헬스장에 전화해서 환불진행을 알아보려했지만

기다리라고만 함 원래 오래걸리는거라며...

그렇게 그렇게 기다리다가 화가나서 따져보니 헬스장 담당이니 메니저는 다 바뀌어서

전혀 인수인계가 안되어있고 본사는 나랑 이름이 비슷한 사람이 있어 일이 꼬였다는둥 자료가없다는둥

또 기다리라고함

하루도 이용 안한 헬스장비를 받는것도 어이없거니와

벌써 몇달 째 환불이 안되고 있는것도 이상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도해지하시려는 휘트니스이용권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작성한 표준약관에 의하면 소비자가 운동 중 이용연기를 신청하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56 식음료 뚜레쥬르신월7 동점 서은미 2013-07-26
140854 휴대전화 유풀러스 조정식 2013-07-26
140850 휴대전화 skt 김종걸 2013-07-26
140845 digital 황태연 2013-07-26
140843 기타 티몬

처리중

구매취소
박수현 2013-07-26
140842 자동차 쌍용자동차 문태준 2013-07-26
140841 자동차 지엠대우 김지희 2013-07-26
140839 휴대전화 스카이(팬택) 박종호 2013-07-26
140835 서비스 나인짐 토탈휘트니스 유철희 2013-07-26
140834 생활용품 월마켓 후야 2013-07-26
140833 생활가전 시원한세상 고병규 2013-07-26
140832 기타 cj대한통운 신명근 2013-07-26
140823 기타 핑크피트 전련옥 2013-07-26
140820 생활용품 디오앤에프 권영학 2013-07-26
140819 통신 LG U+ 이기성 2013-07-26
140818 기타 문화교구 이은미 2013-07-26
140817 서비스 대신택배 공유원 2013-07-26
140816 기타 도서

처리중

도서판매
박선희 2013-07-26
140815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26
140814 서비스 옥션 배정민 2013-07-26
14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창 2013-07-26
140812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장재혁 2013-07-26
140811 기타 더감 원경혜 2013-07-26
140810 기타 게임빌 최준검 2013-07-26
140809 기타 삼천리자전거 대동점 이미경 2013-07-26
140808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6
140807 기타 서울도시가스 오덕균 2013-07-26
140806 기타 키움하우스 이현민 2013-07-25
140785 자동차 bmw 김영환 2013-07-25
140784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최종학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