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주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미켓 ] 일방적인 주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제신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7-12 14:55:29

본문

지난 7월2일 온라인쇼핑 지마켓을 통해 LG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만  3일후 알수없는 사람이 판매자라며 전화를 하여 재고가 없다고 취소를 해 달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하고 지마켓에 들어가보니 취소가 되어잇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시 지마켓에 들어가 LG 가 아닌 다른회사 만도 위니아 에어컨을 찾아 주문했숩니다.
그런데 4일이 지난뒤 판매자라며 전화가 오더니 이물건은 작년에 프로모션한거라 재고가 없으니 취소를 해 달라는거 아니겠습니까?  "지 마켓" 하면 신용을 가지고 믿을만한 쇼핑사이트이기에 자주 이용을 하는 편인데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한 판매를 하는지... 판매자가 바로 전화를 하여 취소를 해 달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는 판매자에게 직접구매를 한것이 아니니 지마켓에게 이야기해라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여 지마켓에서 무슨 얘기가 있기를 기다렸으나 아무런 반응도 없어서 지마켓에 들어가 구매내용을 확인해보니 취소처리가 되어있더군요.  정말로 놀랐습니다.  지마켓의 믿음이 완전히 무너졌지요.
고객의 소리에 지마켓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했으나 3일째인 오늘까지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 고발하는 것입니다.
소비자는 지마켓에서 지마켓의 신용을 보고 구매하는것이지 판매자와 직거래를 하는게 아니지 안습니까?
그리고 다른 상품을 구매할때 보면 재고가 없으면 구매당시에 재고없음이라고 나오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남보기에 가격만 싸게 보이려고 없는 상품을 다른 쇼핑몰 보다 싸게 해놓아 적시에 필요한 물건을 살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게 되는거죠. 상당히 부도덕한 행위라고 말하지 안을수가 없네요.  보상을 원해서 고발을 하는게 아니고 이런 부당행위를 없애기 위해 고발하는 것이니 해당업체에 엄중경고를 해주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화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1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성애 2013-07-21
139717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716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715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695 서비스 파크랜드 심창화 2013-07-20
139694 서비스 꿈에네일 최소라 2013-07-20
139693 생활용품 삼천리자전거중원점 강봉기 2013-07-20
139692 생활용품 삼삼쇼핑 백제일 2013-07-20
139691 휴대전화 LG텔레콤 강원규 2013-07-20
139690 통신 스카이 라이프 김정숙 2013-07-20
139689 서비스 아모레카운셀러 이소영 2013-07-20
139688 서비스 미용실 방다혜 2013-07-20
139687 서비스 엑스오엑스 송요휘 2013-07-20
139686 생활용품 베이직하우스 김두홍 2013-07-20
139685 기타 어글리코요테 박산 2013-07-20
139684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3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2 서비스 호텔조인 방경훈 2013-07-20
139681 서비스 kgb택배 유영훈 2013-07-20
139680 생활용품 ILWOUL 송찬협 2013-07-20
139679 생활용품 메가텍스 서은정 2013-07-20
139678 생활용품 인터파크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63 기타 석재봉 2013-07-20
139662 생활용품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0
139661 휴대전화 삼성전자 misoan 2013-07-20
139660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9 식음료 서울우유 연유 권영지 2013-07-20
139658 기타 롯데홈쇼핑 박휘영 2013-07-20
139657 생활용품 인터파크 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56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