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문표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1-21 11:00:27

본문

경동택배측으로부터 오전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물품이 무거우니 밖에 세워두고 사진찍고 가겠다는 연락을 받고 이후 사진을 보니 배송주문한 물품이 길바닥 그것도 횡단보도 위에 세워둔체 철수를 하고 배송비계좌번호만 사진찍어서 저한테보내왔습니다

무거운물건의 기준은 무엇이며 경동택배측은 무거운물건에대해서는 저렇게 처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묻고싶습니다

경동택배 포곱영문영업소 031 321 607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 5368

영업소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나이든 기사님이 혼자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듯 설명하였고 고객센터측에서는 해당영업소 주의조치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만해서 현재 저는 외부출장으로 물품을 받지도 못한상황에 저희의 물품이 길바닥에 방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7204 서비스 g스쿨 정서연 2025-01-31
1367199 식음료 몽글푸드 이승훈 2025-01-31
1367195 유통 쿠팡 더파인드 (일상팜 사과 실속선물세트) 오혜정 2025-01-31
1367194 기타 착한 이사 백선영 2025-01-31
1367193 식음료 김오곤 신비감 프리미엄

처리중

환불
권은영 2025-01-31
1367192 항공·여행 부킹닷컴 서재호 2025-01-31
1367191 자동차 BMW 이일영 2025-01-31
1367190 기타 유인어스 최영수 2025-01-31
1367189 기타 한국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 김태욱 2025-01-31
13671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31
1367187 기타 피자닭터 배유성 2025-01-31
1367186 생활용품 바비브라운/카카오톡 박설아 2025-01-31
1367185 기타 DAOUDATA 정흥호 2025-01-31
1367184 유통 쿠팡 김현정 2025-01-31
1367183 생활용품 제이의옷장 김영심 2025-01-31
1367182 유통 롯데닷컴

처리중

일방적
한지나 2025-01-31
1367181 유통 쿠팡 이예훈 2025-01-31
1367180 기타 쇼핑엔티 권민정 2025-01-31
1367179 항공·여행 테이블파티 강나연 2025-01-31
1367178 통신 KT 텔레캅 이영희 2025-01-31
1367177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1-31
1367176 통신 KT 김명희 2025-01-31
1367175 기타 (주)에이스제약 허성욱 2025-01-31
1367174 기타 아이스비스킷 박혜민 2025-01-31
1367173 항공·여행 비플페이 조애경 2025-01-31
1367172 자동차 중고차 김민경 2025-01-31
1367166 생활용품 얼라인랩 주다원 2025-01-31
1367165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혜 2025-01-31
1367161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싱가포르항공 김민수 2025-01-31
1367160 기타 산해직송(주식회사 블레어) 오경일 2025-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