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492 서비스 G마켓 허정미 2013-06-30
13549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상현 2013-06-30
135490 기타 쎄졸리 고민서 2013-06-30
135489 생활용품 아베샵1 정성훈 2013-06-30
135488 금융 송승호 2013-06-30
135487 서비스 넥슨 최성빈 2013-06-30
135486 기타 결혼식업체 양현영 2013-06-30
135473 휴대전화 삼성 경원채 2013-06-30
135472 digital so1 이재영 2013-06-30
135471 기타 디트로네 최종현 2013-06-30
135470 기타 gs샵

처리

환불
소진희 2013-06-30
135469 휴대전화 스마트정보통신 박범수 2013-06-30
135468 기타 라이엇코리아 윤수열 2013-06-30
135467 식음료 수변공원회센터 금종섭 2013-06-30
135466 건설 개인설비업체 허정주 2013-06-30
135465 건설 개인설비업체 허정주 2013-06-30
135464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정성진 2013-06-30
135463 통신 넷마블 김상호 2013-06-29
135462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용규 2013-06-29
135460 생활가전 LG 김혜진 2013-06-29
135451 기타 웨딩디아몽 이광수 2013-06-29
135441 서비스 위메프 허벌라이프 한혜경 2013-06-29
135440 자동차 현대차 서동원 2013-06-29
135439 식음료 구이가 고영우 2013-06-29
135438 기타 돈까스랑밥이랑 박태환 2013-06-29
135437 기타 아베마두리 제일권 2013-06-29
135436 기타 나이키 조오연 2013-06-29
135435 휴대전화 번게장터 안한솔 2013-06-29
1354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소비자 2013-06-29
135433 생활가전 LG 김용성 2013-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