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638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66 생활가전 lg전자 이규린 2013-07-31
141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박정희 2013-07-31
141764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63 생활용품 미샤 이혜란 2013-07-31
141762 digital 엘지전자 나수진 2013-07-31
141753 금융 신한카드 조경애 2013-07-31
141748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44 기타 cj홈쇼핑 김성은 2013-07-31
141742 휴대전화 LG MOBILE 박정근 2013-07-31
141740 기타 유즈 이헌경 2013-07-31
141736 생활가전 LG 전자 서상대 2013-07-31
141735 기타 그런포스펌프 김용휴 2013-07-31
141734 digital 플랜탑pc 유민권 2013-07-31
141733 휴대전화 현대인피니티 맹혜윤 2013-07-31
141732 서비스 그루폰 해피썸머 2013-07-31
141731 기타 보령아울렛 박영숙 2013-07-31
141730 기타 KR리조트 물망초 2013-07-31
141729 통신 SK텔레콤 창환 2013-07-31
141728 생활용품 엘리오나 김태은 2013-07-31
141726 서비스 위메크프라이스

처리중

위메픙ㅅ
강윤희 2013-07-31
141722 식음료 맘마킹 도시락 나연석 2013-07-31
141719 생활용품 (유)옥시레킷 벤키 정동엽 2013-07-31
141718 금융 현대m카드 김정환 2013-07-31
141717 기타 택지몰 민병원 2013-07-31
141716 통신 skt 유병옥 2013-07-31
141715 식음료 미즈코리아 지연 2013-07-31
141714 자동차 현대자동차동심서비스 방인규 2013-07-31
141713 기타 1프로바디

처리중

환불문제
오서영 2013-07-31
141707 식음료 전라도명인임정숙야식 박민아 2013-07-31
141706 서비스 광주 센트럴관광호텔 손광락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