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럽리치 ] 동남상조에 불입한금액 환불 왜 못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석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07-01 15:03:55

본문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원통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8년 3월 25일 동남상조개발(주)에 가입하고 2013년 6월 현재 납입횟수가
64회입니다. 동남상조 가입시 월납 52000원 총 납입 횟수 70회로 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통장 자동이체를 신청하였습니다. 이 후 동남상조가 합병이 된것도 몰랐으며,
2013년 7월1일 인터넷으로 리치를 찾아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는 (녹취내용있음) 동남상조에 납입한
금액은 환불(1회~33회까지)이 안된다고합니다.
단, 행사(소비자요구시)가 있을시 동남에 가입 납부한 금액 만큼은 홍보차 지원한다고 하고,
환불은 동남 상조 대표에게 받아라 하네요.

그렇다면 고객의 허락없이 34회부터 64회(납부횟수31회) 자동인출한 클럽리치는 명의도용,신분,약탈등으로
고객의 돈을 편취한 클럽리치는 사기군 아닌가요.
그리고 클럽리치에서 31회동안 고객돈을 가져간 돈을 왜 100%로 환불못해주나,
1회부터 64회까지 꼭 환불 해주세요. Kbs방송국 고객센터에 방송신청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53 기타 롯데닷컴 권도현 2013-07-31
141852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정아 2013-07-31
141851 생활용품 동양메직 김명일 2013-07-31
141850 서비스 태후사랑 천연염색 심예슬 2013-07-31
14184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종일 2013-07-31
141848 digital 티비젼 나아름 2013-07-31
141847 digital kt올레 임보근 2013-07-31
141846 휴대전화 대은통신 채석강 2013-07-31
141845 생활용품 (주)에이스 코스메틱 장경은 2013-07-31
141844 생활용품 보람맘 2013-07-31
141843 기타 현대백화점카드 이상진 2013-07-31
141842 서비스 태후사랑 천연염색 심예슬 2013-07-31
141841 기타 블로그내 초상화그림 김상현 2013-07-31
141840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신주아 2013-07-31
141837 생활가전 한일월드주식회사 바상선 2013-07-31
141834 식음료 은행나라쿠폰북 김수빈 2013-07-31
141828 digital 만도 이정우 2013-07-31
141822 생활가전 한경희미네랄정수기 박아름 2013-07-31
141818 휴대전화 LG U+ 정숙희 2013-07-31
141816 기타 미용실 김도윤 2013-07-31
141815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이아롱 2013-07-31
141814 기타 MacysKorea 박정제 2013-07-31
141813 기타 LC뉴욕/위핑 김혜리 2013-07-31
141811 기타 위핑 서가희 2013-07-31
141808 기타 엔젤인드레스 윤미라 2013-07-31
141804 기타 더샵 이상혁 2013-07-31
141801 통신 올래 sk 김민수 2013-07-31
141794 서비스 라메르웨딩홀 이서진 2013-07-31
141793 서비스 지리산카라반파크 고준문 2013-07-31
141792 생활용품 택지몰 tacji 문수영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