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739 생활가전 왕십리 이마트 이원정 2013-07-01
135738 기타 쌈지구두 최보영 2013-07-01
135737 서비스 한게임 조기영 2013-07-01
135736 생활가전 시제이홈쇼핑 김은하 2013-07-01
135735 기타 테익엔테익 허연회 2013-07-01
135734 기타 쇼핑몰 따따따 하숙경 2013-07-01
135731 기타 11번가 진선영 2013-07-01
135729 식음료 임명희 2013-07-01
135725 서비스 네오위즈 믿음 2013-07-01
135724 기타 엘리샹뜨 조으리 2013-07-01
135723 기타 국제외국어학원 서예진 2013-07-01
135722 통신 기프팅 카카오톡 장현영 2013-07-01
135721 통신 (주)씨엠엔 유우남 2013-07-01
135719 기타 어메이징핫요가 윤담희 2013-07-01
135715 식음료 울산남구야음롯데리아 김예진 2013-07-01
135713 휴대전화 (주)티쓰리라인 송모은 2013-07-01
135709 자동차 김재규 2013-07-01
135705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명희 2013-07-01
135700 생활용품 CU 광주금호월드점 권유진 2013-07-01
135696 기타 바낚스 배성기 2013-07-01
135691 통신 영주열쇠 김진욱 2013-07-01
1356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기홍 2013-07-01
135685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7-01
135679 digital 탱크디스크 이종문 2013-07-01
135677 기타 베이비파크 민지혜 2013-07-01
135673 서비스 NC백화점 강서점 한재형 2013-07-01
135668 서비스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1
135666 생활용품 아레나<동인스포츠> 문가나 2013-07-01
135661 휴대전화 개인 안기석 2013-07-01
135657 생활가전 삼0에어컨 지민경 2013-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