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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사료용품대리점 ] 대구에 있는 종합사료용품대리점 신고접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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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성찬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7-14 0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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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달서구 성당동 211-5번지에 있는 종합사료용품대리점을 신고하려합니다.

내용인 즉, 2013년 7월 12일 19:00 가량 이 가게에 있는 강아지(갈색 푸들)을 10만원에 분양 받았습니다.

강아지를 분양받을 때, 보증서나 증명서도 없이 분양받았으며, 강아지 샴푸를 같이 줬습니다.

집에 왔을때, 부모님의 반대로 강아지를 키울 수 없게 되자, 가게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떄 시각이 20:00 한시간 가량 쯔음 됬을 때 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저: 안녕하세요. 사장님 저 방금 푸들 분양받은 사람인데 기억하세요?

주: 아 예

저: 죄송한데, 다름이 아니라 저희 집에서 강아지를 반대를 해서 못키우겠어요 죄송합니다.

주: 생물을 가져갔으면 책임을 져야지, 그걸 그러면 어떡합니까?

저: 죄송합니다. 이렇게 될 줄 몰랐네요. 그럼 지금 가게로 가면 될까요?

주: 아, 지금 가게 문을 닫는 중이라 안되겠는데

저: 지금 빨리 갈께요

주: 지금 셔터문을 내리고 있는중이라서

저: 그럼 내일 드릴까요?

주: 하... 근데 강아지 파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물어봐야되겠는데

(이때부터 저희는 주인이 자꾸 저희를 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최대한 빨리해야 상호간의 피해도

도 없고, 물건이 아닌 생명이라 오래끌수록 안좋을 것 같아서, 빠르게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저: 저희가 사장님한테 분양받았는데 무슨 말이세요?

주: 파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물어봐야지 나도 모르겠는데

저: 그런게 어딧어요 제가 사장님한테 분양받았는데

주: 파는 사람한테 물어봐야되

저: 그럼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해도 되겠네요?

주: 그럼 마음대로 하소.

이렇게 전화가 끊겼습니다.

저희 입장으로서는 도저희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가게 주인이시고 분양받을때도 그 분 한테서

분양을 받고, 하루가 지난 상황도 아닌 1시간이 채 안된 시간에 전화드려서 말씀을 드렸는데 자신이 판매하는

게 아니다. 가게문을 닫는다. 나도 잘모르겠다. 이렇게 불명확한 소리로 시간을 지채하시거나 환불을 안해주

려는 속셈이 눈에 훤히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아지를 들고 직접 가게로 찾아갔습니다.

그떄 시간이 대략 20시 30분이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불은 다 켜져있고, 사장님 포함 총 3분이 앉아서 술

을 드시고있었습니다. 저희가 간다고 했었을때만 해도 셔터문을 닫고 있다고 했는데, 전혀 가게문을 닫는 중

이라고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장님 앞에섰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과 옆에 여자분의 첫마디가 어린사람이 말을 참 그따구로 한다. 어른한테 하는 꼬라지보니까

참 알만하다. 이런말투등, 자꾸 인심공격을 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고 술을 많이 먹었기에 저희가 한발

물러서서, 문도안닫으시면서 왜 안된다고 하셨어요? 강아지 데리고 왔으니까 환불해주세요. 이렇게 말씀드리

니, "나는 못해준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한다면서? 마음대로해라 우린 법대로 하겠다. 내가 2만원 벌자고

이런일 하겠냐 나는 환불해줄 생각이 있었는데, 그말 듣고 기분상해서 못해준다 알아서 해라" 이렇게 말을합

니다. 저희는 저희입장을 말하며, "제가 사장님에게 분양을 받았는데, 파는사람한테 물어봐야 한다니 이게

맞는말입니까? 확실하게 확답도 안주고 거짓말하시고"

사장님-"이 옆에 여자분이 개파는 사람인데 이사람한테 물어보고 준다고 했는데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한다며, 난 기분상해서 못해주니까 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말을 싹 잘라 끝내버립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가게가 돌아가는 걸 알리가 없고, 전화상 말투만

들었을 때는 환불을 안해주기위한 거짓말과 일을 일부러 지연시킨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오해가 있었으니까, 이제 그만하고 강아지 데리고 왔으니 환불해주세요"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런데 옆에 여자분이 술이 많이 취한신지 계속 옆에서 "왜 강아지를 키울 자격도 없는 사람한테 주고 그러냐

당신이 개 키우라고 사정사정하면서 줬냐? 왜 키울자격도 없는사람한테 줘서 이런 재수없는 일을 만들고

그래" 라며 계속 저희에게 몰아부치는 겁니다. 저희는 계속 참았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럼 영수증을 끊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강아지를 가게에 놓고 왔기때문에 저희도 무엇인가 증거가 있

어야 된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그 가게에서는 영수증을 끊어주더군요. 그 영수증을 받고 나가려던 찰라

그 술취한 여자분이 "으이그 재수없게 저년은 어디가서 맞아 디질년이다, 하는꼬라지 보니까 어디가서

딱 맞아디지겠네. 부모가 딸잘못 키웟네" 이렇게 말하면서 손가락질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이렇게 인격모독 및 쌍욕

을 듣다보니 아무리 어른이라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말 다했어요?

맞아 뒤질년이라고요? 당신이 뭔데 나한테 이런 쌍욕을 하시는데요?" 이렇게 말을 하자,

얼굴 가까이 다가와서 멱살을 잡을듯이, 떄릴듯이 와서 입에담지못할 말들을 하는겁니다. 이에 저희는

더이상 어른에게 상대해봤자 도리에도 어긋나고 안될 것 같아, 부모님을 불렀습니다. 그때 저희는 눈물이

났습니다. 도대체 저희가 뭘 그리 잘못했고 무슨 말을 했기에 이렇게나 독한말들을 들어야 하는지, 소비자와

판매자 입장에서서 갑과을을 논쟁하는건지,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그 짧은 시간에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부모님 불렀으니까 부모님이랑 얘기하라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불을 끄면서

나가라고 하는겁니다. 술맛떨어져서 안되겠다, 가자 하면서 저희를 밀쳐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오실떄 까

지 있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려도 무용지물이었습니다. 막무가내 불을 끄고 강아지를 들여놓고는 가는겁니다.

하지만 술취한 아주머니분은 "거기밖에서 기다려라 내가 경찰부를테니" 이런 외마디 말을 남겨놓고서는

다시 가게로 들어가는 겁니다. 저희는 밖에 버스정류장에서 부모님이 오시길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길 10분

쯤, 경찰차가 저희앞에 섰고, 저희가 저 가게안에 아주머니가 신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같이 가게에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그 아주머니분은 전화로 경찰 왔으니 빨리 오라는 말을 남긴 채 전화를 끊고, 경찰분께

내가 무서워죽겠다, 나한테 쌍욕을하고 협박을 한다며 얘기를 하는겁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

었습니다. 욕을 먹은것은 저희고 쌍욕도 저희가 들었습니다. 저희는 있었던 일을 설명드리고, 아주머니는

아주머니 입장에서 말을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서로 경찰분께 상황을 설명드리던중

부모님도 오시고, 사건의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부모님은 다 서로 오해가 있고 저희도 잘못이 있으니,

만원은 안받고 9만원만 받을테니 이제 그만끝냅시다. 라고 말씀을 드렷지만

그 가게측은 "난 안된다 법대로 해라, 아니면 5만원만 받던지"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억지이고, 말도안되는 주장입니다. 이에 저희는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끼고

가게를 나왔습니다. 여기까지가 대략 21:30분까지의 모든 상황설명입니다.

저희는 강아지를 가게에 놔두고 왔으며, 돈은 아직 환불 받지 못한상태입니다. 그쪽에서는 나는 절떄 줄리

없으니 법대로 하라는 말뿐입니다. 이렇게 갑의 위치에 서서 소비자에게 횡포 및 악설을 퍼붙는 악덤업주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벌이 되지않더라도, 당연히 받아야 할 환불금액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저는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고발센터에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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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입니다.

1. 2013년 7월 12일 19:00경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211-5번지에 위치한 종합사료용품 대리점

전화번호: 053 625 9087 대표자명: 김경애 (분양받은 분은 남자분입니다) 에게 푸들 강아지를 10만원에

분양받음.

2. 집에 도착 후, 집안의 반대로 강아지를 키울 수 없게되자. 대략 20:00시쯔음 가게로 전화를 하여,

양해를 구한 뒤 환불요청을 하였으나, 가게문을 닫는다는 말과 자신이 판매자가 아니라는 말고 함께

환불여부를 밝히지않고 거부하듯이 말을함. 이에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자 전화를 끊음

3. 강아지를 데리고 가게로 찾아갔음 대략 (20:30)분 가게문은 닫기는 커녕 술을먹고 불을 훤히 다 켜놓고

있음 (예전에도 그쪽으로 지나갈 때, 22시까지 문을 열어놓은것도 봤음). 안으로 들어가 강아지를 데려왓으니

한불을 해달라고 요청함. 가게측에서는 거부를 하고, 옆에 모르는 아주머니는 술기가 오르시는지 삿대질을

하며 인격모독적인 말을을 쏟음.

4. 더이상 안되겠다고 판단하여, 강아지를 놔둘테니 영수증을 끊어달라고 말함. 영수증을 받고 돌아서려는

찰라, 어디가서 맞아디질년 부모가 잘못키웠다는 둥,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인격비하 발언을 서슴치 않고

내뱉음, 이에 화가 났지만 부모님에게 요청을 함.

5. 그러더니 가게문을 닫아야한다며 나가라고 하고 불을끔. 아저씨는 갔고, 아주머니는 경찰에 신고했으니

기다리고 있으란 말과 함꼐 다시 가게로 들어감. 경찰분과 부모님이 왔고, 서로의 말을 듣던 도중

술취한 아주머니는 우리가 xx년이라는 욕을하고 위협햇다면서 거짓정보를 경찰분에게 말함.

부모님은 이제 그만하고 저희도 잘못이 있으니 만원은 안받을테니 9만원만 돌려달라고 제의를 함.

6. 가게측은 우린 절떄로 안준다. 법대로 해라 . 아니면 5만원만 받아가라고 말함.

이건 도저히 말도 안되는 억지라 판단 후, 경찰분이 더이상 계입할 수 없으니,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고

권유함.

7. 강아지는 가게에 놓고 왔으며, 아직 돈은 환불받지 못하는 상태임.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호소하듯이 말씀드립니다.

약한 사람은 보호받지 못하나요? ... 저희를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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