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구입과 교환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이피씨샵 ] 불량제품 구입과 교환방법에 대한 문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규범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3-07-05 11:03:22

본문

얼마전에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구입3일후 별다른 이후없이 모니터 좌측 4분의 1지점에 세로로 검은 줄이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량제품이라 판단하고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제 과실이 아닌 불량 제품이 배송된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판매측에서 새로운 제품을 보내주면서 해당 기기를 수거해 갈것으로 예상했으나 마이피씨샵이라는 사이트는 저에게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를 배정하여 택배기사에게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일 근무시간이라 당연히 회사에 있던 저는 택배기사의 연락을 받고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만 그와중에 택배기사의짜증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마이피씨샵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교환관련 문의 글을 올렸는데 나에게 사전 연락도없이 왜 택배기사를 배정했느냐, 또한 너희제품이 불량인데 왜 내가 해당제품을 다시 포장해서 택배로 발송해야하고 모니터가 없이 새제품이 올때까지 불편하게 살아야하느냐, 이게 합당한처치라고 생각되느냐고 말하자 그쪽에서 하는 답이 가관이더군요.
그러면 새제품을 구입하랍니다. 그러면 그새제품이 도착할때 불량제품을 회수해가고 불량으로 판단되면 환불을 해 주겠다더군요.

참.. 모니터 37만원 가량합니다. 중복구매할경우 74만원. 결코 작은 돈이 아닙니다만 그걸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네요. 또한 다시 배송된 제품이 불량일 경우에는 그럼 또하나더 구매해야 한다는 말일까요. 그럼 돈이 백만원이 넘어가네요. 처음 구매한 상품이 불량인데 다시올 제품이 불량이 아니라고 장담도 못하면서 제품선출은 자기네들이 비용적으로 부담이 되서 할수없답니다. 업주가 부담이 되는게 소비자는 부담이 안될까요.. 참 무슨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여튼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해야하는 좋은 방법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시원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ㅠ

링크는 해당 홈페이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모니터의 하자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먼저 반송후 교환가능하다고 하여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기능 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배송방법과 교환방법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다시한번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88 서비스 edge hair 이재윤 2013-07-30
141487 서비스 롯데리아유성점 조현아 2013-07-30
141486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7-30
141485 생활용품 (주) 베크 조나경 2013-07-30
141484 기타 나은병원 최룡현 2013-07-30
14148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상순 2013-07-30
141482 식음료 개인 전명아 2013-07-30
141481 서비스 모범동물병원 송선덕 2013-07-30
141480 통신 인터넷 이정란 2013-07-29
141479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78 휴대전화 kt, 제니스텔레콤 신창우 2013-07-29
141477 휴대전화 kt, 제니스텔레콤 신창우 2013-07-29
14147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62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1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0 자동차 YJ모터스 조두성 2013-07-29
141459 기타 해동조구사

처리중

불량
이정상 2013-07-29
141458 통신 KT 박민규 2013-07-29
141457 자동차 쉐보르 연윤경 2013-07-29
141456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55 휴대전화 지오피아 배성광 2013-07-29
141454 digital 롯데마트 안정욱 2013-07-29
141451 유통 옐로우캡 택배 이혜림 2013-07-29
141443 기타 kg모빌리언스 오세헌 2013-07-29
141442 서비스 한진택배 신유섭 2013-07-29
141441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40 서비스 강산 익스프레스 최효남 2013-07-29
141439 기타 유한종합상사 여창순 2013-07-29
141438 휴대전화 ks 라이프 엄원영 2013-07-29
141437 기타 44효ㅡ 임선우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