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플러스 ] 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1,979회
  • 작성일 : 13-08-07 17:01:15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를 약정으로 3년을 썼고
3년이 끝나갈 무렵
장기고객이라고 상품권 5만원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tv가 별로 볼게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 했는데
1년 약정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황당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말했더니
분명히 상담원은 tv에만 1년 약정이 들어가 있고
한달에 2~3천원씩 할인된거 계산해서 청구 되는거 말고 없다고 해서
알았다고 함
더 황당한거 그 이후였다
유플러스에 1년 약정 알게 된게 5월인데 그때 상담하면서
3년 약정을 더 넣었단 사실을 7월에 알게됐다
7월말에 인터넷 회사 옮길려고
상담 받는데 위약금 16만원 나온다고 함
2013년 4월에 3년 약정이 끝나고
3~4월쯤에 전화와서 우수고객이라고 상품권 주고 약정 넣고
5월에 상담 받을때 3년 넣었고,7월에 그걸 알게 됐는데
애지간 하면 그런거 안 따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4월에 끝이면 한 3개월쓰고 위약금 16만원인셈
하는 말은 어쩔수 없다 내라 뿐
진짜 상담원이랑 싸울 기세였음.
이런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인터넷쓴지 한 2년 정도쯤 전화와서 한달에 1500원이면 와이파이 쓸수 잇다고
해서 알앗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또한 약정 들어간거라는점.
절대 약정에 대해서는 언급 안하고 유리한 거만 말해서 가입 시켜놓고 보자는 식임
가입 시켜놓고 약정 위약금 물기 시름 그냥 쓰라는식임
인터넷 요금도 처음에 4만2~3원으로 낸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때보면 3만원 초반대 내고 언제가부터 3만8천원 정도 내게 됨
이번년도는 한 2만원 후반대..
요금도 멋대로 인터넷 다른 회사로 옮긴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말이 할인 해준다고 함

하청업체나 협력업체서 텔레마케팅와서 가입 시키는건 그렇다고 치지만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하는데도 자기들 벗대로 약정 넣는 ..참 더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986 기타 (주)노벨아이 김민지 2013-07-17
138985 서비스 클럽임페리얼 박현정 2013-07-17
138984 기타 가방가게 이민정 2013-07-17
138981 기타 연담 전소연 2013-07-17
138978 생활가전 태성에어컨 신상조 2013-07-17
138977 digital 두바이 모바일 차주경 2013-07-17
138975 식음료 팔도 김정하 2013-07-17
138974 서비스 엑토즈소프트 최영욱 2013-07-17
138973 digital cjmall 이현재 2013-07-17
138972 서비스 무비스토리 김혜진 2013-07-17
138971 자동차 삼성화재 유효빈 2013-07-17
138970 생활용품 머스템 이찬섭 2013-07-17
138966 휴대전화 하마 텔레콤 김지혜 2013-07-17
138963 기타 블럭스쿨 정효진 2013-07-17
138961 기타 해피컴퍼

처리중

환불요청
안효영 2013-07-17
138953 휴대전화 lg 박성진 2013-07-17
138952 식음료 동보성 김미진 2013-07-17
138941 기타 청호나이스 임기복 2013-07-17
138940 기타 도시가스 김현옥 2013-07-17
138939 식음료 청호나이스 이윤희 2013-07-17
138938 기타 스쿠트항공 한진 2013-07-17
138937 기타 LH 주택공사 이지영 2013-07-17
138936 기타 다본다 안이나 2013-07-17
138935 기타 핑거넷 최은미 2013-07-17
138934 기타 신세계백화점 김의숙 2013-07-17
138933 기타 현대 오토콤 변경숙 2013-07-17
138932 통신 KT 유분도 2013-07-17
138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수진 2013-07-17
138930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하영철 2013-07-17
138927 휴대전화 lguplus 정성인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