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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 티비장애// 인터넷속도불만// 상담사태도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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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하민희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3-07-08 1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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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장애로 인해서 skb에 전화해서 접수했었습니다.
그때마다 기사분 오시고.. 오시면 집에 기계 몇번 만지작 거리고...
다음번엔 집에오셔서 집에 기계 다시 만지고.. 밖에 기계 봐주시고..
그리곤 또 다시 장애... 아 저번주 목요일 밤에 접수했고...
또 주말동안 토요일 11시30분쯤.. 일요일 6시쯤...(하도 짜증나서 시간도 대충 외웠다는;;)

주말동안 짜증폭발하는거 참고 해지부서로 전화했습니다...김홍기상담원이..
센터에 알아보고 (할인반환금에 대해) 1시간 이내로 다시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도 장애로 접수 몇번했었고..
방유진상담사가 해지방법에 대해서 아주 잘 말해주더라구요..
상담내용중 내가 "이렇게 불편해서 사용하겠냐.."라고 말하니..
방유진 상담사는 "그러시면 고객센터 4번 누르시면 해지부서..어쩌구저쩌구"
어이없대요..내가 해지센터로 연결하는 방법 몰라서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안그래도 불편해서 짜증나는데...그래서 해지방법 문자로 보내놔라고 까지 했습니다.

기사분들이랑 상담원들 고생하는거 모르는거 아닙니다.
그래도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으면.. 상담원들이랑 고객이랑 제일 먼저 마주치니깐
그 기업의 이미지 아닌가요? 교육이 전혀 없는건가요??

그리고 기사분들 오실때마다.. 전 일하다가 상사한테 양해구하고.. 티비고치러 ㅋㅋㅋ
집에가서 10분동안 기계만지는거 보다가 다시 일하러 옵니다...
내가 불편하고.. 내차비 들고.. 또 고객센터 전화하면 헛소리하고....참..

더 대박인게 7월8일10시경에 전화한 김홍기상담원이네요..
1시간안에 연락준다더니 10분만에 알아보고 전화와서는 사람 속뒤집네요?!!!!
아니 기계 안되는것도 짜증나는데 내 기분 망쳐서 오늘 일까지 안되고
거기다가 할인반환금 나온다고 하고.. 알아보라니깐 알아봐봤자.. 할수없다고.. 헐 ㅋㅋㅋ
그래서 skb말대로 3번 이상 접수해야되니깐... 또 접수하면 기사분 오고
난 또 회사에서 나가서 티비고치고 .. 또 그러다가 티비 안되고.. 또 반복;;;; 장난합니까?

아니 skb직원들은 집에 티비고장났다고 고치러 근무중에 집에 갈수있나봐요;;;
그것도 오늘까지하면 한달안에 3번째입니다~ 회사가 참 자유롭고 좋은가봅니다..
상사들이 어그래~티비고치고와~~ 이러나 봅니가... 그리고 회사랑 집도 가까운가보네요..

할짓 없어서 고객센터 전화합니까??
김홍기 상담원 부서 타령도 하더라구요....
부서가 달라서?? 부서야 브로드밴드 내에서 정한거니..
고객 불만이 접수되면 내부에서 알아서 해야지요..
그리고 신경질나고 불편해죽겠는데 
이것도 고객들이 알아서 부서 찾아서
다시 전화해서 똑같이 다시 화낼까요??

그리고.. 화나서 다시 알아봐달라고 하니깐
김홍기상담원이.. "다시 알아봐봤자??"...헐....
지금 길거리에서 나랑 싸우는겁니까???
일단 녹취도 다 해놨고..
티비랑 인터넷 장애 일어날때마다 동영상 다 찍어서
여기저기 다올려야 되나요???

불편해서 전화했더니.. 내가 뭐 심심해서 전화한 사람 취급 받아야 되나요?
내가 티비가 안되서 해지해달라고 했지..
바빠죽겠는데 해지하면
또 다른 티비 알아봐야되고.. 쓸떼없이 이짓을 왜합니까???

거기다가 상담원들은 왜 속뒤집나요??? 책임회피를 위해서 '해지는 접수가 안되었고..'
내가 내 얘기 하는데 이얘긴 왜 반복합니까?
이말 한마디로 무슨 법적으로 보호가 되는게 있나보군요....
아니면 skb에서 내부적으로 직원들은 보호해주는 단어인가요??? 
이 말때문에 더 열받습니다.. 계속 반복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 아휴..

오전에 아무일도 못하고...  머리도 아파서 타이레놀도 먹었네요...
자기들이 장애가 일어나면 깔끔하게 해지를 해주던지...
아니면 상담이라도 사람 속뒤집게 안하던지..
이제는 정신적으로 짜증났던거.. 업무중에 일못했던거...
그전에 2번 기사 방문했을때 차비등등 다 생각나네요...
진짜 이제는 그냥 해지가 아니라.. 해당부분에 대해서 피해보상을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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