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20 기타 11번가/에스엠슈즈 육정화 2013-07-04
136319 서비스 뉴웨이관광 이운형 2013-07-04
136315 통신 lgu+ 하지영 2013-07-04
136313 생활용품 GS홈쇼핑 김혜영 2013-07-04
136312 통신 kt 김우진 2013-07-04
136311 기타 파나소닉 류필홍 2013-07-04
136310 생활용품 일우스텐 권태윤 2013-07-04
136304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303 휴대전화 JM 박선화 2013-07-04
136301 기타 엠미디어 김정훈 2013-07-04
136300 생활용품 아하코리아 이광현 2013-07-04
136297 통신 경기케이블 김봉수 2013-07-04
136296 기타 지마켓 이신영 2013-07-04
136294 생활용품 (주)블루밍홈 최남찬 2013-07-04
136293 식음료 (주)대양식품 김혁연 2013-07-04
136292 생활가전 G마켓 곽호숙 2013-07-04
136291 기타 원룸 신현희 2013-07-04
136280 digital 좋은컴퓨터 홍현표 2013-07-04
136275 자동차 프로-모터스 양태완 2013-07-04
136274 생활용품 쿠팡 이새화 2013-07-04
136273 통신 JM 박선화 2013-07-04
136272 휴대전화 sk텔레콤별정통신 전현희 2013-07-04
136271 휴대전화 sk텔레콤별정통신 전현희 2013-07-04
136269 서비스 제주항공 이민정 2013-07-04
136268 서비스 퓨마 정윤옥 2013-07-04
136267 서비스 퓨마 정윤옥 2013-07-04
136266 기타 에스콰이어 한정화 2013-07-03
136265 휴대전화 대정정보통신 지광수 2013-07-03
136264 기타 라자가구 박혜주 2013-07-03
136263 금융 현대카드 오일환 2013-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