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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통신 ] 휴대폰대리점의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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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미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7-20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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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께서 2012년12월 김천시에있는 천지통신 이라는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바꾸셨습니다.그때  기존에쓰던핸드폰은 어머님쓰시게 기기변경해주고 아버지는 갤럭시노트1을 신규로 가입하시면서  가입비를 안내게끔 해준다며  가상번호를 하나만들어서 그가상번호는 기본요금만
3개월 내고 그후에는 대리점측에서 알아서 해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났음에도 대리점에서는 해지하지않았고 뒤늦게  쓰지도않은 핸드폰요금이 계속빠져나가고있었다는사실을 안 아버지께서 대리점측에 연락을하자 그제서야 해지하겠다고하며 3개월이후에 낸요금은 자기들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날 갑자기 어머니의핸드폰이 해지되버렸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서 알아보니 가상번호를 해지한다던 직원이 그번호가아닌 어머니가 쓰시고계시는 번호를 해지해버린것입니다.
결국 해지해버렸기때문에 다시 그번호로 살리는것은 안되었고 어머님은신규로가입이되었습니다.
문제는 아버지가예전에쓰시던 어머니핸드폰에도 2년약정에 핸드폰기기할부금이있었기때문에  어머님핸드폰이해지 되면서  위약금이  통장에서 할부금으로 빠져나가는것입니다
이사실도 저희는몰랐다가 의문의돈이 또빠져나가는것을보고 대리점에연락했으나
자기들은 전산확인이안되어 그돈이 무슨돈인지 모르겠다고만 무책임하게 말했습니다
결국 또 저희가 sk텔레콤측에 확인한결과 복잡하게 일이꼬였습니다

이모든일이 대리점측의 실수로 일어난 일임에도 방관자처럼 무책임한태도로 늘 일관되게행동하고있는 천지통신을 고발합니다
핸드폰 팔때만 고객이고 그이후는 나몰라라 하는 대리점의 횡포로 더이상 피해보는사람이 생기지않도록  해주십시오
결국 핸드폰약정을 깨버리면서 1년이나남은 위약금만  물게생겼으며
나이가많아 무시하는거같다며  6개월도넘게  이핸드폰하나때문에 마음쓰시며  속상해하고 상처받으신 부모님생각하면
자기들이 먼저전화로 정중히 사과라도 했다면 이렇게 억울하진 않을것입니다
부디 이런 악덕 대리점에 피해자가 발생하지않도록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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