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믹서차량 트라고의 연진브레이크 이상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차 ] 현대 믹서차량 트라고의 연진브레이크 이상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태성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7-03 12:07:46

본문

제목’ㅣ현대 믹서트럭 엔진브레이크(배기브레이크)의 안정성 이상부분??
저는 2012년 현대 믹서트럭 트라고 차량을 구입하여 현재 강원도에서 생명에 위험을 느끼며  일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먼저 현대에는 고가차량인 트라고와 그아래인 뉴파워트럭만 판매되었습니다.
이 두차량의 2012년도에 판매된 엔진브레이크의 차이점을 말하고자 합니다.
메인브레이크보다 급경사진곳에서는 엔지브레이가 정말 중요하고 많이 사용합니다.대형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알것입니다.
현재 일하고있는 곳은 인제군에있는 급경사길 조침령고개(약5킬로)와 터널로 진입하는 1.4킬로  되는 곳에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알게되었습니다. 이길을 매일 왕복 10번이상 합니다.
먼저 1.4킬로 급경사 내리막길-뉴파워트럭은 1단넣고 5km속도로 엔진브레이크만 사용하여 안전하게 내려갑니다(rpm1000-1300정도), 트라고차량은 1단에 엔진브레이크를 써도 rpm이 1500-1700으로 올라갑니다 계속 브래이크를 밥고 내려갑니다.
조침령 고개는 더합니다 뉴파워트럭 2단넣고 10km이상속도로 안전하게 내려갑니다. 트라고차량 같은 2단에 브레이크 패달을 뗄수가 없습니다. 1단을 기어만 내려갈수 있지만 도착시간 차이가 2배이상 남니다. 결국 2단넣고 계속 브레이크 밟으며 내려갑니다. 장거리이기 때문에 메인브레이크가 안들면 대형 사고가 자주 나는 곳입니다. 결론은 엔진브레이크 성능이 뉴파워트럭에 반도  안된다는 것이죠. 이 얼마나 위험한 폭탄을 안고 일을하는 거겠습니까?
몇일전 다른믹서 차량이 브레이크가 안들어서 대형사고도 났습니다. 계속 브레이크 패달을    밟으면 진작 급할땐  브레이크가 안들어서 대형사고가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a/s도 3번이나 갔습니다. 그래도 마찬가지구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 두차량의 차이가 왜    나는지 설명을 해달라했더니 배기량이 어쩌구 저쩌구 이해못하는 말만하고 근본적인 문제에는  답변이 없습니다. 다만  제이크라는 추가장치를 안해서 그렇다고 하던군요?
판매한 영업사원에게 제이크에 대하여 물어봤더니 믹서차량은 제이크 옵션선택 사항에 없고
덤프 트럭만 있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서 옵션 선택사항이 있다고하구 차량구매시 영업사원이 미고지해서 그렇다구 하면서 영업소에 다 떠넘기더라구요.
이게 대기업의 모습입니까?

그런데 뉴파워트럭도 제이크 미장착 차량(기본형)인데 제이크장착을 한다면 엔진브레이크도 더 잘듣겠죠? 제이크는 기본장치에 추가하여 더 잘듣게하는 장치가 아닐런지요?
제가 말하는건 근본적으로 결함인지 아닌지 알고싶습니다.? 결함이 아니면 제이크가 기본      장착으로 판매가 되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어디서 일할줄 알고 이렇게 제조되어서야 되겠습니까?                                                                           
일반인들이 고가 차량을 구매하는 것은 안전성과 편리성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구입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재동장치인 엔진브레이크가 뉴파워트럭보다 안듣고 20년 된차량보다도 더 안듣는다면  가장 중요한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전 이 트라고 차량이 뉴파워트럭 만큼 엔지브레이크를 들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1억이 넘는 차량을 이렇게 만들어 판매를 하다니 이해가 안됩니다.
개인이 어찌하겠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얻고자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제 전화번로 6월달 고객센터에 전화한 이력이 있으니 확인하시기 편할겁니다..
서민에 입장에 서서 꼭 해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터널안에서 일할때는 통화가 안됩니다 참고 하세요(1시간 이상)****
구입하게된 동기; 차후 노후 대책으로 구매하였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456 서비스 한진택배 김일수 2013-07-04
136455 생활가전 하이마트-화곡점 이경희 2013-07-04
136454 기타 넷마블 조용민 2013-07-04
136453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5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종호 2013-07-04
136451 기타 굿플레이어 한나리 2013-07-04
136450 유통 동부택배 심은아 2013-07-04
136449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7-04
136448 기타 교원 빨간펜 임현정 2013-07-04
136447 기타 티켓몬스터 마음돌 2013-07-04
136446 식음료 모찌크림 이경애 2013-07-04
136445 휴대전화 리더스코리아 송인섭 2013-07-04
136444 digital 삼성디지털프라자 이승민 2013-07-04
136443 서비스 롯데닷컴 김수정 2013-07-04
136442 휴대전화 LG U+ 김동규 2013-07-04
136441 기타 로지텍코리아 김은경 2013-07-04
136440 기타 이츠마인 심윤희 2013-07-04
136438 금융 kdb생명 김민지 2013-07-04
136437 통신 씨네락 양현영 2013-07-04
136435 휴대전화 팬텍 이수려 2013-07-04
136434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서원금 2013-07-04
136433 통신 sk 브로드밴드 신원정 2013-07-04
136431 기타 게임빌 표권원 2013-07-04
136430 기타 레드스포 이영선 2013-07-04
136429 기타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2013-07-04
13642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최현정 2013-07-04
136427 휴대전화 프리웹 임희정 2013-07-04
13642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은숙 2013-07-04
136425 통신 SK 텔레콤 백두흠 2013-07-04
136420 생활용품 엘지 송충석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