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연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7-05 15:26:24

본문

7월 2일 저녁 가족과 함께 안양 소재 음식점에서 식사중 음료수 주문하여 병마개를 숟가락사용으로 따는데  병마개와 유리가 같이 분리(머리부분만 잘림) 되면서 잡고있던 왼손 중지에 베임을 입어 급히 인근 병원에 가서 약6바늘 꿔매었습니다.
다음날 담당회사측에서 현장조사와 증거물 입수해갔고 저에게 전화로 찾아온다 하여 오늘7월5일 오전에 담당직원이 사무실로 왔더군요
결론은 음료수마개를 정상적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선 책임이 없다며 대신 그날 식사값만 지불
해주겠다 합니다.
식사했던 식당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직접통화한 후 저에게 음료회사(C사) 담당직원이 처음 1회 병원비만 추가로 배상해 준답니다.
현제 저의 직업은 청소, 저수조,소독 , 에어컨세척 등 서비스업 운영하며 월 평균매출은 약5~7백수준입니다.
상해입은 이후 업무에 크나큰 차질과 몇몇 일정은 포기해야 했고(장비는 들수없고, 물은 사용못함)
물론 정상적인 병따개 사용 않했더라도 좀 억울합니다.
증거자료는 핸드폰에 여러장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료수병을 따시다 손가락상해사고를 당하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음료 용기의 파손등으로 상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일실소득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581 기타 (주)엘루제코스메틱 최리라 2013-07-05
136580 생활가전 (주)대신전기산업 서성효 2013-07-05
136579 통신 sk텔레콤통신사 김성영 2013-07-05
136578 서비스 현대택배 장유 박은아 2013-07-05
136577 서비스 부천익스프레스 박명희 2013-07-05
136576 생활용품 홈플러스 훼밀리카드 김준수 2013-07-05
136575 서비스 티머니,소사역 김용주 2013-07-05
136573 유통 스타일슈즈 유미례 2013-07-05
136569 digital 다본다(주) 김철수 2013-07-05
136567 생활가전 유닉스 이태승 2013-07-05
136562 digital 마이피씨샵 심규범 2013-07-05
136558 기타 자스민 이준영 2013-07-05
136555 휴대전화 스카이 최정주 2013-07-05
136554 서비스 팔당공원묘지 이정림 2013-07-05
136553 기타 하나여행사 박종석 2013-07-05
136550 생활용품 JK쇼핑 윤수학 2013-07-05
136544 기타 비즈굿 이한나 2013-07-05
136534 기타 아이스타일24 윤영동 2013-07-05
136533 서비스 구글 정연수 2013-07-05
136532 생활용품 나이키조아 박상원 2013-07-05
136531 서비스 포시즌펜션 천태설 2013-07-05
136530 생활용품 카라멀티 박완우 2013-07-05
136529 기타 현대택배 황영미 2013-07-05
136528 서비스 로이드 천화 2013-07-05
136527 식음료 (주)동우농산 김영광 2013-07-05
136526 기타 넷마블 김도형 2013-07-05
136525 휴대전화 이레옥토 김철호 2013-07-05
136524 기타 돌고래 이유경 2013-07-05
136523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우정 2013-07-04
136522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 이아름 2013-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