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1,396회
  • 작성일 : 13-10-28 20:06:39

본문

친정엄마가  햇쌀을 원산지에서 직접주문해 택배보냈는데  다른곳으로 잘못배달  되어  아직 못받아본 상황입니다  보내신분이  택배회사에 전화하니 거짓말을 하더군요  섬이라서 좀늦어진다나요...?다른 물품은 이삼일 만에  배달되는데  너무 황당한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기다렸는데  택배회사에선 연락한통읍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없고  물품받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전화가왔습니다. 자기집에 잘못 배달된 물품이  있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다시 돌려 보낸다고...그래도 택배사에선  섬이라 늦는다고 거짓말을  서스럼읍이 하더라구요  택배 보낸지 거의한달째 방치중입니다...너무한거 아닌가요..??오늘 혹시나 배송조회를 했더니 배송완료라고 합니다...저는 받은 사실도 읍고 전화받은 적도 읍는데...오늘도 올꺼라 생각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습니다..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낸쪽 택배기사님도 여기 담당자랑 통화했다고  오늘은 꼭 갖다드린다더니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무성의하고  책임감 없는 kgb택배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쌀을 다른곳으로 배송해놓고는 배송완료처리에 연락까지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28 식음료 한국상사 최유리 2013-07-19
139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효 2013-07-19
139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수정 2013-07-19
139525 휴대전화 LG U+ 류동훈 2013-07-19
139524 기타 에스케이플래닛(주) 이순신 2013-07-19
139523 서비스 주식회사 호범 권혁서 2013-07-19
139522 식음료 okmart 이수현 2013-07-19
139521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19
139520 기타 대영사 정다교 2013-07-19
139519 기타 제이케이네트웍스 이순신 2013-07-19
139517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16 기타 이시스헤어갤러리

처리

파마
이유림 2013-07-19
139513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09 서비스 해외 구매대행 스톰 김옥근 2013-07-19
139500 기타 GS SHOP 임기우 2013-07-19
139499 유통 (주)앤젠 배승준 2013-07-19
139498 생활가전 LG전자 김진호 2013-07-19
139496 휴대전화 강투텔레콤 이창용 2013-07-19
139493 기타 핫붐 이은규 2013-07-19
139491 생활용품 엠비언트라운지 배은경 2013-07-19
139489 기타 구두컴 변민희 2013-07-19
139488 기타 한국평생교육센터 고선영 2013-07-19
139487 서비스 멘토짐 조은영 2013-07-19
139486 기타 악세사리샵애끼 박홍자 2013-07-19
139481 서비스 군산 은파웨딩홀 최경재 2013-07-19
139478 서비스 운동화세탁점 이소정 2013-07-19
139476 서비스 개인 구기훈 2013-07-19
139469 생활가전 Canon 박승수 2013-07-19
13946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보규 2013-07-19
139467 생활가전 팰리스 차경미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