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정수기 비데패키지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희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13-04-29 17:05:42

본문

홈쇼핑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29800원이란 말에 혹했습니다.제품이야 믿을수있는 회사니 저렴하게 해도 믿고 쓰려구요  ,와보니 제품 사향은 소비전력5등급,화가났지만 참고썼죠,문제는 소음임니다.임신중 저한테는 너무 힘들었죠,교체후 밑에 물이새는겁니다,또교체했죠,하지만 참고 쓰려했지만 신경안쓰던 남편까지 소음이 너무 심하다는겁니다.출산후 애기때문에 정수기가 필요한데 교체시마다 하루정도 못쓰게되는데 분유타랴 물먹으랴 힘들어서 해지신청을했죠.
문제는 패키지문제입니다.제품하나당 렌탈비는 19800원 총4만원가격인데 3만원에쓰는 셈이죠,일단 위약금예기를하더군요,정수기에 문제가있었기때문에 위약금은 없지만 그동안 할인받은걸 다 내라고 하더군요,그래 내가 몇만원더내고 해지하자!
근데 문제는 비데입니다,하나당 만오천꼴 패키지가 좋아샀는데 비데를 이만원에 써야한답니다!완전 학을뗬죠,비데를 해지하려면 위약금과 함께 할인받은것을 다 내야한답니다!누가  몇십만원 손해를 보먼서 씀니까!패키지제품이 문제면 다해약되야 맞는거아나기요?하나는 할인비명목,나머지 해약하면 위약금에  할인비까지 ,그게아니면 비대를 두배에값을 치루며 쓰는거죠,패키지피해에 대해 이건 정말도무지 소비자는 봉입니다,결국 피해는제가보고 제품에문제도 회사에 있지만 패키지라는 사실로 소비자가 더 피해와 금전적 손실말입다.어느누가 어느누가 문제제품하나 묶여있기때문이라는 이 한문제때문에 피해를바야합니까!회사가 제품에 하자를인정하면서도 소비자는 쓸수밖에없는 현실이요!묶어판제품 어느제품에라도 문제가있으면 비례보상이라던지 같이 가져가야하는거 아닙니까?진짜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555 자동차 유일모터스 박태욱 2013-07-10
137554 생활용품 시선 노용석 2013-07-10
137553 기타 srobakia 김현욱 2013-07-10
137549 식음료 섬진간토종마을 유현명 2013-07-10
137548 생활용품 다비딘 김형준 2013-07-10
137547 생활용품 멀티마트 장선명 2013-07-10
137546 생활용품 티몬 이강희 2013-07-10
137545 생활용품 멀티마트 장선명 2013-07-10
137544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7-10
137543 생활용품 다체움가구 이은정 2013-07-10
137542 통신 lg u plus 오극기 2013-07-10
137541 기타 쇼빌 김대진 2013-07-10
137540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김현모 2013-07-10
137539 휴대전화 SK 텔레콤 전영윤 2013-07-10
137538 기타 구몬학습 신영자 2013-07-10
137537 기타 아리엔조 신고합니다 2013-07-10
137536 기타 쇼빌(쇼핑몰)

처리중

쇼핑몰
홍근원 2013-07-10
137535 서비스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34 건설 동남기초지반기술 고광진 2013-07-10
137533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통신비
유동순 2013-07-10
137532 휴대전화 북인천방송 김영란 2013-07-10
137531 통신 탱크디스크 이남재 2013-07-10
137530 휴대전화 lg통신사 오남경 2013-07-10
137529 휴대전화 스카이 a/s센터 홍성표 2013-07-10
137528 휴대전화 KT올레 최영 2013-07-10
137527 서비스 NC 정경희 2013-07-10
137526 기타 금강제화 한은희 2013-07-10
137525 기타 주) 노벨아이 임진아 2013-07-10
137524 기타 예스피알 김미영 2013-07-10
1375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