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황당한 일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chee0523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08-30 08:36:19

본문

지난 8월초 사용하고 있는 LG김치냉장고의 냉각이 안되어 서비스 신청을 했더니 2일후에 날짜 배정을 해주었다. 2일후에  LG써비스센타도봉지점에서 기사가 나와 점검후 콤프레사가 나갔다며 2일후에 다른기사가 나갈거라며 돌아간 후 2일후에 도봉써비스센타에서 기사 둘이 나와 콤퓨레사를 가지고 와 교체작업을 하고 가스주입을 하고난 후 수리비로 201000원을 받아갔다. 서비스를 받은 후 하루만에 또 냉각이 안되어 주고간 명함에 나와 있는 전화로 연락을 취하니 써비스센터였다. 자동메시지만 나오지 출장나왔던 기사한테 연락을 취하는데는 오전 9시이후에나 가능했다.
 이번에는 출장나왔던 기사중 한명이 다시와 땜질이 잘못됐다며 용접을 하고 난후에 명함에 핸드폰 전화번호를 적어주며 이상이 있으면 다시 연락을 취하라기에 어이가 없어하며 그럴 일이 없었야지... 하며 명함을 받아 두었는데...
 또다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 연락을 취했더니... 이제는 나와 가지고 고작 한다는 말이 제품이 수명을 다해서 어쩔 수 없으니 폐기하란다.
 LG회사는 고객 관리를 이런식으로 무례하게 하는지... 
두 번 다 오진이라며 수리비(201000원) 환불하면 그만이라는 태도를 취하니 이런 오만불손하고 황당한 경우가 또 있을까요?
한 여름에 수리된 김치냉장고만 믿고 음식를 넣어 두고 여행을 갔으니...
2주에 걸쳐서 그동안 음식이 상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LG전자에 대한 실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와서 제품 수명이 7년이라서 (본제품은 8년) 어쩔 수 없다니요? 처음부터 제품수명이 7년이라 수리가 안 된다고 안내할 수는 없었나요?
 LG의 수준이 7년 밖에 안 된다는 것인가요?
 또 다른 회사의 김치냉장고(딤체)가 있는데 14년채 사용하고 있어도 한 번도 서비스를 받아보지 않고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LG의 수준은 너무도 형편이 없음을 실감했고 사후 고객 관리는 횡포 수준 입니다.
 이런 경우 보상판매를 해주어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너무도 황당하고 실망스러움을 이루다 말 할 수 없습니다.
 LG제품을 선택한 소비자로서 너무도 한심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에 대한 부실하고 안일한 업체 서비스행태에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452 기타 더스크랙 김은정 2026-04-21
1504451 유통 쿠팡

처리중

택배
유선자 2026-04-21
1504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최정환 2026-04-21
1504449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1
1504443 유통 네이버쇼핑 장동인 2026-04-21
1504436 기타 예스페이지 김통일 2026-04-21
15044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432 금융 현대카드 박우서 2026-04-21
1504431 생활가전 래피즈 김준형 2026-04-21
1504429 유통 현대홈쇼핑 박남희 2026-04-21
1504428 항공·여행 아고다 이선정 2026-04-21
1504424 기타 홈쇼핌 김미라 2026-04-21
15044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1
1504420 서비스 조이스타 GA 서성덕 2026-04-21
150441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4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기수 2026-04-21
1504405 생활용품 바우트 유정화 2026-04-21
1504404 생활용품 ZENTLE찬스홈 김애덕 2026-04-21
1504397 식음료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 현시환 2026-04-21
1504393 식음료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 현시환 2026-04-21
1504392 생활용품 휠라 박은희 2026-04-21
1504375 기타 몰테일 백성용 2026-04-21
1504367 기타 롯데 홈쇼힙 육현수 2026-04-21
1504364 항공·여행 트립닷컴 윤인환 2026-04-21
1504363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3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356 기타 유한메딕스 구세일 2026-04-21
1504354 기타 라인힐 박성민 2026-04-21
1504351 기타 로렌스코리아

처리중

볼펜제[작
소정숙 2026-04-21
1504347 생활가전 스테나 박규은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