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 매직도어 냉장고2년만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전자 ] 디오스 매직도어 냉장고2년만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현정
  • 조회수 : 346회
  • 작성일 : 13-07-15 08:30:59

본문

7년간 잘쓰던 디오스를 이사오면서 인테리어에 어울리지않는다는 이유로 큰맘먹고 당시 젤비싼 매직도어로 바꿨는데 이년남짓된 냉장고에서 계속 소리가 나길래 이상하게 생각되서 네이버 검색하고 설명서찾아보고..그러다 갑자기 조용해 져서 괜찮은가보다 하고 있었더니 다음날  에러 코드가 떴다..
 언제부터 에러였는지 냉동실아이스크림이 슬슬 녹고 있었다.
 맞벌이에 사내아이 둘 키우다보니 냉동실에 고기며 일용할 양식이 가득했건만 폭염에 조금씩 녹아내리고 바쁘다는 이유로 수리는 다음날오후에나 가능하다니 . ,
결국 다음날 오후에 기사님 와서 수리시간 한시간걸린다고 녹아 있는 음식들 모두꺼내 주방 전체에 다 깔아두고 수리한
결과 설치 불량으로 환기가 안되서 팬이 얼었다고 . ....
헐..설치 하던날 쓰던 냉장고 버리고 새냉장고로 바꾸는과정에 새로산 이태리제 대리석식탁에 크렉이 간걸  식탁업체에서 수리불가능하고 새로 바꿔야한다는데 한두푼도 아니고 진짜 큰맘 먹고 그냥 쓰기로 하고 보내드렸는데...무슨이런일이...기사아저씨가고 음식쓰레기만 어마어마하게 버리고 냉장고를 다비우고 나니 냉동실서랍이 하나없고 냉장고 밑에 바도 설치안해주고 아저씨는 가셨다
기사님도 냉장고 음식들때문에 정신없었을거다..수리비38000원 청구하면서 미안해 하셨다.그도그럴것이 수리비몇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많은 우리집 식량을 어쩌란말인가?????
설치는 한번하면 소비자가 맘대로 움직이는것도 아니고 환기거리도 엘지에서 알아서 해줬는데 왜 피해를 소비자가 봐야하나요.
이건 너무 억울 합니다 .
그리고 모두 다 급하겠지만 한여름에냉장고 같은 수리는 엘지측에서  우선적으로 수리해줬으면 이만큼의 피해는 입지 않았을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654 기타 간지케이스 강진아 2013-07-25
140653 기타 리얼코코 김진희 2013-07-25
140652 기타 마담뚜 강동우 2013-07-25
140651 서비스 충북HCN 연종현 2013-07-25
140650 유통 e편한이사 정문경 2013-07-25
140649 기타 가발프랜즈 임윤희 2013-07-25
140648 기타 최진식 2013-07-25
140647 기타 한진택배 류상욱 2013-07-25
140646 기타 특별닷콤 방시현 2013-07-25
140645 서비스 톰앤래빗 박영지 2013-07-25
140644 기타 올댓숙박 육기애 2013-07-25
140642 기타 제이에스티나 배윤숙 2013-07-25
140640 기타 소비자 심애지 2013-07-25
140638 유통 티몬 조승욱 2013-07-25
140637 통신 유해순 2013-07-25
140636 통신 유해순 2013-07-25
140635 자동차 폭스바겐 (주)대흥전기공업 2013-07-25
140622 기타 1215 이주은 2013-07-25
140619 기타 도쿄라벨 이주은 2013-07-25
1406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성덕 2013-07-25
140613 생활용품 옥션 쇼팡몰 류광렬 2013-07-25
140612 서비스 휘곤 2013-07-25
140611 기타 클럽바오 정한석 2013-07-25
14060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정아 2013-07-25
140606 기타 쇼빌 조민석 2013-07-25
140605 기타 원목가구점 k8817 2013-07-25
140604 digital CJ택배 신형태 2013-07-25
14060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명호 2013-07-25
140600 서비스 피부 진재헌 2013-07-25
140598 기타 문의 신해경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