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에대해서 고발합니다 쓰레기 광고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엔카 ] sk엔카에대해서 고발합니다 쓰레기 광고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원
  • 조회수 : 271회
  • 작성일 : 13-07-09 11:57:02

본문

(우선은 저는 sk엔카 광고를 사용하다가 .아이디 짤린사람과 이메일이 연관되있다는 이유로
제 아이디도 짤려서 풀어주질 않아서 열받아서 영구탈퇴를 했습니다 ~~~~
그러고 저는 엔카를 사용하지 않고 있음)

제 친구 남편이 횟집을 합니다 .활어차를 되팔려고 했는데
저희가 자동차 광고를 많이 이용하는것을 알고 저한테 물어보길레
sk엔카를 알려주었어여 그리고 위탁판매도 마끼었고여
그리고 제친구가 sk엔카에다 활어차 한대 광고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5000원주고 한대여
근데 처음이용하는사람이랑 결제 방법을 잘 몰라서
제 카드로 결제를 도와주었구여
근데..3일뒤에 아이디가 짤렸답니다 .
이유는
제 이름과 연관이 있는사람들은 .다 짤라 버린답니다
제가 영구 탈퇴했다는이유로
그럼 .. 저희직원들이 몇명인데 전부 엔카 광고 쓰고 있는데
3이던 50이던 나가는친구들 제 이름으로 결제하면 다 짤라버립니까
이유없이 짤라버리는데 ...제 친구는 그럼 어떻합니까 ??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여
개쓰레기 회사
사장새끼는 어떠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엔카직원들 상담원들은 전부 싸가지가 없습니다 직원들이 사장얼굴 먹짗하는거죠 .
교육을 받는건지 뭐하는건지 \
sk엔카가 대기업이름을 따서 지내가 임의적으로 만든곳인지 뭔지..잘모르겠는데
너무너무 싸가지 진짜 없는 상담원과
툭하면 짤라버리고 광고비 꼴딱하는
엔카 직원들이 너무 웃낍니다
사장이 그렇게 시키는건지..
개 쓰레기 보다 못한 광고회사
그것도광고회사라고 이름 내걸고 회사운영하는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당한 업무방식에 무척 불쾌하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917 통신 용인기남방송 권순태 2013-07-22
139910 서비스 호텔스닷컴 백승현 2013-07-22
139908 기타 더 수련 이은정 2013-07-22
139906 생활용품 아베몰 박성호 2013-07-22
139904 생활용품 P&G SK2 소비자 2013-07-22
139899 휴대전화 서울보증보험/kt 최윤근 2013-07-22
139898 휴대전화 삼성애니콜 백설희 2013-07-22
13989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문옥현 2013-07-22
139896 휴대전화 한라공인 중개사 사 지철욱 2013-07-22
1398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배 2013-07-22
139894 통신 태흥갈비 김기섭 2013-07-22
139893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92 서비스 강남도시가스 박준영 2013-07-22
139891 휴대전화 lg 박경원 2013-07-22
139890 기타 트루폭시 차정아 2013-07-22
139889 서비스 씨싸이드팬션 조미연 2013-07-22
139888 기타 커먼웰스 한진이 2013-07-22
139887 서비스 개인 최혜진 2013-07-22
139886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박승기 2013-07-22
139885 통신 케이티 이지연 2013-07-22
139884 서비스 그루폰 김은중 2013-07-22
139883 생활가전 삼성 휘경점 채수영 2013-07-22
139882 생활용품 페이퍼플레인 이승 2013-07-22
139881 자동차 쉐보레 임종철 2013-07-22
139880 기타 타임지 전소영 2013-07-22
139879 서비스 몬스터 김창섭 2013-07-22
139878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77 통신 밀양kt 전대엽 2013-07-22
139876 통신 LG 070 전화 장효관 2013-07-22
139875 서비스 현대택배 노미숙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