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객
  • 조회수 : 1,524회
  • 작성일 : 13-08-08 08:27:23

본문

업체 신고. 소비자 고발입니다.

며칠전 롯데홈쇼핑에서 '스위스밀리터리' 브랜드 가죽시계(20만원 상당)를
구입했습니다. 제이에스유통에서 공식 수입된 정품 브랜드라는 광고를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착용한지 이틀 뒤 시계 유리 내부에 하얀 종이 조각같은 게 돌아다니는 걸 발견했습니다. 불량제품이었던 것입니다.
그 즉시 착용을 중지하고 증거자료를 촬영 후 구입처에 연락하여 반품을 의뢰하였고 상품을 반송하였습니다.
며칠뒤 전화로 답변이 이렇게 왔습니다.
가죽밴드에 착용 흔적이 있고 시계 유리면에 스크래치가 있으니 반품이 불가하여 수리한 후 보내주겠다고 합니다.
어이없는 답변이었습니다.
1. 길거리에서 1~2만원짜리 B급 시계를 산것도 아니고 스위스 정품 브랜드 시계를 20여만원 주고 구입해서 어느 구매자가 시계내부에 하자가 없는지 자세히 관찰을 하겠습니까. 착용 이틀만에 발견한것도 운이좋아 빨리 발견한 것입니다.
2. 사용중 구매자의 과실로 상품에 하자가 발생해야 수리후에 보내주는 것이지, 처음부터 불량상품을 팔아놓고 수리후에 동일 상품을 다시 보내주겠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3. 시계라는 제품 특성상 한번 유리를 탈부착하면 방수문제나 방진문제 등 여러면에서 수명이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냥 사용하라니요. 과연 정품 브랜드 수입업체가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4. 20여만원 상당의 시계를 받자마자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어느 구매자가 찝찝하게 이 상품을 계속 이용하겠습니까. 반품을 원합니다.

증거 사진자료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속 시계안 숫자 5 옆에 하얀 티끌이 내부에서 돌아다닙니다.
이 업체를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33 생활가전 cj오쇼핑 고영미 2013-07-21
139724 기타 뉴멜론 신지섭 2013-07-21
139723 기타 산후조리원 이은희 2013-07-21
139722 서비스 코코네일아트(광명) 티케 2013-07-21
139721 유통 쥬ㅅ ㅣ 팍시 이정애 2013-07-21
139720 기타 백일상대여 최성혜 2013-07-21
139719 기타 gs홈쇼핑 서윤정 2013-07-21
13971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성애 2013-07-21
139717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716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715 기타 전국머리자랑 박성민 2013-07-21
139695 서비스 파크랜드 심창화 2013-07-20
139694 서비스 꿈에네일 최소라 2013-07-20
139693 생활용품 삼천리자전거중원점 강봉기 2013-07-20
139692 생활용품 삼삼쇼핑 백제일 2013-07-20
139691 휴대전화 LG텔레콤 강원규 2013-07-20
139690 통신 스카이 라이프 김정숙 2013-07-20
139689 서비스 아모레카운셀러 이소영 2013-07-20
139688 서비스 미용실 방다혜 2013-07-20
139687 서비스 엑스오엑스 송요휘 2013-07-20
139686 생활용품 베이직하우스 김두홍 2013-07-20
139685 기타 어글리코요테 박산 2013-07-20
139684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3 휴대전화 휴대폰G마켓 정현숙 2013-07-20
139682 서비스 호텔조인 방경훈 2013-07-20
139681 서비스 kgb택배 유영훈 2013-07-20
139680 생활용품 ILWOUL 송찬협 2013-07-20
139679 생활용품 메가텍스 서은정 2013-07-20
139678 생활용품 인터파크포장이사 김성화 2013-07-20
139663 기타 석재봉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