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1,447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245 휴대전화 KT 김대한 2013-07-23
140244 기타 충주 현대타운갤러리 우경희 2013-07-23
140243 기타 서동열쇠 양영록 2013-07-23
140242 서비스 듀오...결혼정보업 박선영 2013-07-23
140241 서비스 마운트짐 장순기 2013-07-23
140240 기타 경매대행업체 이상훈 2013-07-23
140239 식음료 샹떼꼬르 이신자 2013-07-23
140238 휴대전화 olleh KT 김미경 2013-07-23
140235 휴대전화 씨제이헬로 이태우 2013-07-23
140230 기타 현대택배 성은애 2013-07-23
140224 자동차 쉐보레 김민정 2013-07-23
140219 통신 LGU+ 권구택 2013-07-23
140218 기타 쇼빌(인터넷쇼핑몰)

처리중

환불건
김수남 2013-07-23
140204 기타 약국 이수민 2013-07-23
140201 기타 포항베베스타 김인정 2013-07-23
140194 생활가전 (주)르네코 이 상우 2013-07-23
140190 서비스 티브로드 김명환 2013-07-23
140187 통신 lg 유플러스 백두산 2013-07-23
140186 기타 티켓몬스터 강한나 2013-07-23
140185 생활가전 쿠첸

처리중

밥솥불량
이달희 2013-07-23
140184 통신 에어파일 이자희 2013-07-23
140183 digital 신선아 2013-07-23
140182 서비스 아이니웨딩 김서은 2013-07-23
140181 서비스 우노이사&클린 김경애 2013-07-23
140180 금융 서울보증보험/LGU 최윤근 2013-07-23
140179 digital 아이패드캐어 채준병 2013-07-23
140178 기타 lloyd

처리중

시계교환
이소영 2013-07-23
140177 통신 KT 이근호 2013-07-23
140176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75 자동차 아이나비 서미리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