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5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폰케어 고대현 2013-07-08
13705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문옥현 2013-07-08
137037 기타 장인가구 박지연 2013-07-08
137026 통신 lg유플러스,구글 하태경 2013-07-08
137025 금융 J.S[제이에스] 박동수 2013-07-08
137021 생활가전 대우 어플라이언스 신지연 2013-07-08
137020 식음료 굿참사리 노상우 2013-07-08
137019 기타 교원 하이퍼센트 김미선 2013-07-08
137017 휴대전화 kt신천역직영점 이규섭 2013-07-08
137016 서비스 고려승객 성북10번 박현옥 2013-07-08
137015 기타 톰앤래빗 권여진 2013-07-08
137014 기타 다음 모바게 이은구 2013-07-08
137013 서비스 네오위즈 신철근 2013-07-08
137012 서비스 인터파크 영화 신상익 2013-07-08
137011 기타 번개장터 권정민 2013-07-08
137010 통신 LG U+ & 씨티 전길용 2013-07-08
137009 자동차 스마일주유소 이유정 2013-07-08
137008 통신 sk브로드밴드 하민희 2013-07-08
137007 자동차 홈플러스 임영균 2013-07-08
137006 생활가전 삼성전자 하철호 2013-07-08
137004 서비스 굿아이 nbr1777 2013-07-08
137003 식음료 금호정수기 조형진 2013-07-08
137002 기타 ACE침대 김현숙 2013-07-08
137001 금융 J.S[제이에스] 박동수 2013-07-08
137000 휴대전화 lg U+ 류연아 2013-07-08
136999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민태홍 2013-07-08
136998 휴대전화 준텔레콤 김효주 2013-07-08
136997 휴대전화 lg U+ sunshine 2013-07-08
136996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통신불가
임 기철 2013-07-08
136995 통신 LG유플러스 김지훈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