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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마린콜 ] 부산마린콜 기사님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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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7-18 2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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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콜 회사에 대한 컴플레인이 많던데, 어차피 콜센터 신고해도 직원 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되어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남깁니다.
마린콜 32바 8321 기사님 신고합니다. 부산역 택시 승강장에서 탑승하여 수정3동 수정아파트에서 하차하였습니다. 목적지 얘기 하자마자 부산역 택시 승강장에서 1시간 기다렸는데 너무 가까운 곳을 간다고 하시며 화가 난 것은 아니고 담부터는 큰 길가에서 택시 잡아 타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얘기를 듣고 가까운 가서 기분이 나쁘시구나 싶어.. 죄송하기도 하고 해서.. 현재 바쁜 상황이었고 운전을 하지 않아 이쪽 방면에서 타면 안되는 것을 몰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저씨는 재차 다음 번에는 그러지 말라는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여기서 기분이 약간 상했습니다. 알겠다는데 계속 반복해서 말씀하셔서요.. 수정아파트가 좀 산꼭대기 즈음에 있는데 하차할 때쯤 되어서 아저씨가 더 기분이 안좋으신 것 같았아요. 3800 원 나왔는데 오천원 드리자 1200원 바로 주셨고 800원 동전 있어요 기사님 이러니까 방금 1200원 드렸잖아요 하며 언성 높아지며 짜증을 버럭 내기 시작하셨어요. 기분 나쁘신가봐요... 하고 대응했더니.. 부산역에서 한 시간 기다려서 여기 왔는데 그럼 기분이 안나쁘겠어요? 하고 버럭 화를 내시네요. 택시 번호판만 외우고 기분 나빠 얼른 내려버렸습니다. 기사님 성함을 못본게 제일 후회됩니다. 마린콜 이제 안타려고요. 회사에 이 민원 꼭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택시 탈 때도 타도되는지 물어봐야 하는 세상인가봐요.. 고객들 대하는 태도가 참 어이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시를 이용하시면서 기사분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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