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맥도날드 ] 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경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13-07-14 20:22:53

본문

오늘 행사가 있어 STAFF 간식으로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셋트를 사러 구로애경점을 찾았습니다.
불고기버거 셋트 40개를 주문하니 팔기싫어하는 눈치로 시간이 3~40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이틀동안 미리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그만클 기다릴 요량으로 갔었죠.
그런데 제차 확인하며 포기시키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괜찮다고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주문을 받더군요
계산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콜라에 얼음을 넣을지 말지를 묻기에 당연히 넣어달라고 했는데...
언듯 보니 콜라를 담고 있기에 혹시 우리껀가 해서 물어보니 맞다고......
아니 3~40분이 걸린다고 하면서 콜라를 벌써 담아놓으며 어쩌냐고 콜라를 나중에 하라고 했더니... 그래서 얼음을 물어본거라며
최상의 맛을 위해서 음료를 가장 먼저 준비한다고 하더군요... 나참. 최상의 맛을 위해서 김빠진 콜라?
잠시 후 집어던지는 소리와 함께 들리는 욕설 " 에잇! **~" 어이가 없었습니다.
매장에 쩌렁쩌렁 들리게 지르는 욕!  경악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죠!
생각보다 포장이 빨리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건 분명 테러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  콜라컵 뚜껑을 덜 닫아서 콜라가 반이 쏟아지고 쇼핑백이 젖어
밑이 터지고, 와서 열어보니 햄버거가 이건 뭐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감자튀김은 덜튀겨져서 먹을 수도 없고, 푸르스럼한 색이 감돌기 까지.....
광고용 사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1955년 그대로 인가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신선한 양상추의 맛있는 조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106 휴대전화 퍼니케이스샾 김정식 2013-07-27
141105 서비스 현대블루멤버스 이수현 2013-07-27
141104 생활가전 두경하이쿨 윤주영 2013-07-27
141103 생활가전 위니아만도 한소라 2013-07-27
141102 생활가전 투핸테크 김대훈 2013-07-27
141101 휴대전화 다날 김호경 2013-07-27
141100 휴대전화 휴대폰 이광희 2013-07-27
14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진안 2013-07-27
141085 기타 고창무장진무루 익명 2013-07-27
141084 기타 쌈지 양지수 2013-07-27
141075 건설 성기영 2013-07-27
14107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방학점 김재웅 2013-07-27
141073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현주 2013-07-27
141072 기타 호텔 최경민 2013-07-27
141071 기타 모름

처리중

사탕
황상원 2013-07-27
141070 기타 옐로우택배 양양 2013-07-27
141069 기타 주연테크고창대리점

처리중

주연테크
익명 2013-07-27
141068 기타 주연테크고창지점대리 익명 2013-07-27
141067 기타 무장진무루 익명 2013-07-27
141066 기타 나무딸기 권희진 2013-07-27
141065 생활가전 엘지전자 권윤식 2013-07-27
14106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형준 2013-07-27
141063 휴대전화 바로클립 박기무 2013-07-27
141062 서비스 삼성세탁 김나래 2013-07-27
141061 생활가전 현대Hmall 신경창 2013-07-27
1410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상균 2013-07-27
141059 서비스 스마일크린 이윤정 2013-07-27
141058 기타 세계로노래방 남이식 2013-07-27
141057 생활가전 디지털프라자 길은재 2013-07-27
141056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터 문재영 2013-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