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1,366회
  • 작성일 : 13-10-28 20:06:39

본문

친정엄마가  햇쌀을 원산지에서 직접주문해 택배보냈는데  다른곳으로 잘못배달  되어  아직 못받아본 상황입니다  보내신분이  택배회사에 전화하니 거짓말을 하더군요  섬이라서 좀늦어진다나요...?다른 물품은 이삼일 만에  배달되는데  너무 황당한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기다렸는데  택배회사에선 연락한통읍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없고  물품받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전화가왔습니다. 자기집에 잘못 배달된 물품이  있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다시 돌려 보낸다고...그래도 택배사에선  섬이라 늦는다고 거짓말을  서스럼읍이 하더라구요  택배 보낸지 거의한달째 방치중입니다...너무한거 아닌가요..??오늘 혹시나 배송조회를 했더니 배송완료라고 합니다...저는 받은 사실도 읍고 전화받은 적도 읍는데...오늘도 올꺼라 생각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습니다..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낸쪽 택배기사님도 여기 담당자랑 통화했다고  오늘은 꼭 갖다드린다더니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무성의하고  책임감 없는 kgb택배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쌀을 다른곳으로 배송해놓고는 배송완료처리에 연락까지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70 서비스 티오비보 키즈카페 장성혜 2013-07-23
140169 서비스 와우로또 이춘종 2013-07-23
140167 생활용품 내남자닷컴 정회성 2013-07-23
140165 휴대전화 아이엠텔레콤 장현주 2013-07-23
140164 생활가전 모뉴엘 정미라 2013-07-23
1401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중락 2013-07-23
140158 통신 올레kt 김지미 2013-07-23
140157 서비스 동양매직 손은정 2013-07-23
140156 기타 인더스헤어몰 최정원 2013-07-23
140150 서비스 삼성이사 김지은 2013-07-23
140149 digital 아이패드케어 채준병 2013-07-23
140148 생활가전 cj오쇼핑 김성덕 2013-07-23
140147 생활용품 전동자전거 홍혜자 2013-07-23
140146 생활용품 앤디애플 김설희 2013-07-23
140145 기타 현대해상태아보험 김문희 2013-07-23
140144 휴대전화 와이즈펀 문향숙 2013-07-23
140143 휴대전화 (주)오늘컴퍼니

처리중

상품파손
이아라 2013-07-23
140142 휴대전화 skt 김선용 2013-07-23
140141 서비스 여행사 김종국 2013-07-23
140140 생활가전 아이리버,인터파크 문소영 2013-07-23
140139 유통 안나앤블루 민소영 2013-07-23
140138 휴대전화 팝디스크 김경혜 2013-07-23
140133 기타 빅사이즈클럽 이슬비 2013-07-23
140130 기타 티어제로 조채영 2013-07-23
140129 생활용품 폴에이트 김주연 2013-07-23
140126 생활가전 대우전자 강경필 2013-07-23
140124 금융 삼성카드 권구흥 2013-07-23
140122 서비스 월풀세탁.빨래방 김윤자 2013-07-23
140118 기타 나라애견 김인기 2013-07-23
140115 통신 지오스카이클럽 조미경 2013-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