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자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7-17 16:58:3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청원군에 거주하는 50대주부입니다.

제가 올 3월 이전까지는 대전시내에 살면서 LG U+ 인터넷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쯤 이사를 하게되면서 LG U+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LG 측에서는 바로와서 장비를 철거는 하였지만 장비는 저희집에 두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3월 27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장비를 철거한 후 놓고갔을 당시 보관을 하라는 말 등의 특별한 말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장비를 이전 집에 두고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후 회사측에서 저의 자녀핸드폰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자녀핸드폰으로 "LG U+입니다 연락바랍니다."라는 문자와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제가 남겨진 번호로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닿지않았습니다.
그 후 여러번 서로 연락 끝에 통화가 되었는데 회사측에서 장비반환을 요구하길래,
저는 이전 집과 먼 거리에 거주하기 때문에 전에 살던집에 직접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통화내용은 제가 이사 나온지 1달정도 되었을 때입니다.)

통화 후 3개월이 지난 어제 ,
신용정보회사에서 장비값 84,060원을 납부하라는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우편물을 받는 순간 저는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오늘 LG U+에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그 장비가 회사의 재산이라는데, 그렇다면 철거했을 당시 즉시 가져가야하는것 아닌가요?
철거했을 당시 무책임하게 장비를 말없이 놓고가고는
이제와서 소비자에게 장비값을 요구하는 행위는 정말 억울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황당하고 억울한 사실을 우리사는 세상에서 취재하여 밝혀주시고
바로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03 기타 KB 생명 최영희 2013-08-07
143102 기타 한솔교육 김동성 2013-08-07
143101 생활가전 삼보컴퓨터 신현식 2013-08-07
143100 서비스 북마크 남면현 2013-08-07
143099 생활용품 엘리샹뜨 문희숙 2013-08-07
143098 서비스 센텀W네일 최소라 2013-08-07
143097 기타 (주)현대스카이리조 석경준 2013-08-07
143096 서비스 롯데i몰cj몰Ak몰 황자영 2013-08-07
143095 서비스 롯데닷컴 원치옥 2013-08-07
143094 기타 강아지나라 서연희 2013-08-07
143093 생활용품 테톨 서유미 2013-08-07
143092 생활용품 테톨 서유미 2013-08-07
143091 자동차 (주)앤젠 배승준 2013-08-07
143084 식음료 화미식자재 박외화 2013-08-07
143083 유통 티켓몬스터 남유진 2013-08-07
143082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8-07
143081 통신 SK 텔레콤 박관순 2013-08-07
143080 자동차 부천카라이즈 이소영 2013-08-07
143079 기타 내미지한의원 이미숙 2013-08-07
143078 기타 알루앤루 이주훈 2013-08-07
143077 생활가전 LG전자 류영구 2013-08-07
143076 생활가전 이선희 2013-08-07
143075 휴대전화 SKT직영대리점 김근희 2013-08-07
143074 기타 INmytime 김순옥 2013-08-07
143073 통신 카젠 괴안점

처리중

통신요금
유수복 2013-08-07
143072 식음료 일동후디스 이민세 2013-08-07
143071 유통 11번가 양수희 2013-08-07
1430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박원균 2013-08-07
143055 통신 KT 김양미 2013-08-07
14305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