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맥도날드 ] 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경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13-07-14 20:22:53

본문

오늘 행사가 있어 STAFF 간식으로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셋트를 사러 구로애경점을 찾았습니다.
불고기버거 셋트 40개를 주문하니 팔기싫어하는 눈치로 시간이 3~40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이틀동안 미리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그만클 기다릴 요량으로 갔었죠.
그런데 제차 확인하며 포기시키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괜찮다고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주문을 받더군요
계산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콜라에 얼음을 넣을지 말지를 묻기에 당연히 넣어달라고 했는데...
언듯 보니 콜라를 담고 있기에 혹시 우리껀가 해서 물어보니 맞다고......
아니 3~40분이 걸린다고 하면서 콜라를 벌써 담아놓으며 어쩌냐고 콜라를 나중에 하라고 했더니... 그래서 얼음을 물어본거라며
최상의 맛을 위해서 음료를 가장 먼저 준비한다고 하더군요... 나참. 최상의 맛을 위해서 김빠진 콜라?
잠시 후 집어던지는 소리와 함께 들리는 욕설 " 에잇! **~" 어이가 없었습니다.
매장에 쩌렁쩌렁 들리게 지르는 욕!  경악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죠!
생각보다 포장이 빨리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건 분명 테러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  콜라컵 뚜껑을 덜 닫아서 콜라가 반이 쏟아지고 쇼핑백이 젖어
밑이 터지고, 와서 열어보니 햄버거가 이건 뭐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감자튀김은 덜튀겨져서 먹을 수도 없고, 푸르스럼한 색이 감돌기 까지.....
광고용 사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1955년 그대로 인가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신선한 양상추의 맛있는 조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89 기타 가연웨딩 김순희 2013-07-31
1417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천연주 2013-07-31
141787 기타 옥션 문선심 2013-07-31
141786 생활가전 웅진 오미연 2013-07-31
1417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천연주 2013-07-31
141784 기타 코리아나 이선아 2013-07-31
141783 식음료 롯데마트 내부 예당 이지은 2013-07-31
141782 서비스 티몬 심재현 2013-07-31
141781 기타 여자는 피부다 양지혜 2013-07-31
141780 서비스 대한통운 박혜진 2013-07-31
141779 통신 아이텔레콤 이정묵 2013-07-31
141778 휴대전화 KT 올레안신폰 최동선 2013-07-31
141777 기타 no1mtshop 우인성 2013-07-31
141776 생활용품 각설탕 이미수 2013-07-31
141775 서비스 상록미용연구원 이연숙 2013-07-31
141774 기타 휘트니스존 김유리 2013-07-31
141773 통신 SK 텔레콤 조혜원 2013-07-31
141772 서비스 티몬 최명훈 2013-07-31
141769 digital (주)디스플레이랜드 유동만 2013-07-31
141767 통신 엘지유플러스 노영섭 2013-07-31
141766 생활가전 lg전자 이규린 2013-07-31
141765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박정희 2013-07-31
141764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63 생활용품 미샤 이혜란 2013-07-31
141762 digital 엘지전자 나수진 2013-07-31
141753 금융 신한카드 조경애 2013-07-31
141748 기타 걸스카웃 김진옥 2013-07-31
141744 기타 cj홈쇼핑 김성은 2013-07-31
141742 휴대전화 LG MOBILE 박정근 2013-07-31
141740 기타 유즈 이헌경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