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연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7-05 15:26:24

본문

7월 2일 저녁 가족과 함께 안양 소재 음식점에서 식사중 음료수 주문하여 병마개를 숟가락사용으로 따는데  병마개와 유리가 같이 분리(머리부분만 잘림) 되면서 잡고있던 왼손 중지에 베임을 입어 급히 인근 병원에 가서 약6바늘 꿔매었습니다.
다음날 담당회사측에서 현장조사와 증거물 입수해갔고 저에게 전화로 찾아온다 하여 오늘7월5일 오전에 담당직원이 사무실로 왔더군요
결론은 음료수마개를 정상적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선 책임이 없다며 대신 그날 식사값만 지불
해주겠다 합니다.
식사했던 식당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직접통화한 후 저에게 음료회사(C사) 담당직원이 처음 1회 병원비만 추가로 배상해 준답니다.
현제 저의 직업은 청소, 저수조,소독 , 에어컨세척 등 서비스업 운영하며 월 평균매출은 약5~7백수준입니다.
상해입은 이후 업무에 크나큰 차질과 몇몇 일정은 포기해야 했고(장비는 들수없고, 물은 사용못함)
물론 정상적인 병따개 사용 않했더라도 좀 억울합니다.
증거자료는 핸드폰에 여러장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료수병을 따시다 손가락상해사고를 당하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음료 용기의 파손등으로 상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일실소득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27 서비스 티몬 김선희 2013-07-09
137326 해결&감사글 휴센 김미선 2013-07-09
137325 기타 기타

처리중

저기요~
윤담희 2013-07-09
137324 통신 kt 신동옥 2013-07-09
137323 기타 ilovecube 류홍석 2013-07-09
137322 생활용품 gs홈표핑 김혜영 2013-07-09
137320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박은혜 2013-07-09
137317 서비스 주식회사 동부레저개 최명현 2013-07-09
137316 기타 현대익스프레스 최정인 2013-07-09
137313 기타 제스트 항공 명 기옥 2013-07-09
137305 기타 미스터스트릿 문성훈 2013-07-09
1373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아가명가 유민정 2013-07-09
13730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셀지움 엄유정 2013-07-09
137299 서비스 쇼핑몰 정진영 2013-07-09
137297 기타 개인 김희정 2013-07-09
137296 생활용품 (주)휴센 김미선 2013-07-09
137295 서비스 시네탑 유길준 2013-07-09
137294 자동차 조이모터스 육종국 2013-07-09
137293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백승안 2013-07-09
137292 통신 LG파워콤 박수민 2013-07-09
137291 자동차 테라모터스

처리중

중고차
박종열 2013-07-09
137290 digital 이강물산 신우정 2013-07-09
137289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09
137288 휴대전화 아이폰 최경화 2013-07-09
137287 자동차 테라모터스 박종열 2013-07-09
137286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09
13728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오세희 2013-07-09
137284 서비스 수원 피에스타9 강진호 2013-07-09
137283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양영선 2013-07-09
137282 통신 kt 인터넷 민경욱 2013-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