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환불조치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디애플 ] 불량품 환불조치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설희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3-07-23 13:41:54

본문

티몬을 통해 앤디애플의 유아 상하복을 구매하였습니다.

아기 옷이기 때문에 한 번 빨아서 입히려고 세탁을 했더니, 상의의 아랫쪽 프릴이 찢여져 버려 업체와 통화하였더니, 먼저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사진을 보냈더니, 물건이 잘못된게 맞다고 교환해 주겠다고 하여 옷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참 지난 후 전화가 와서는 물건 자체의 결함이라 상품 자체를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면서 속을 뒤집는 소리를 하더군요.

내가 상하복 중에 하의를 안 보냈기 때문에 저보고 택배로 하의를 보낸 후 환불을 받으라는 겁니다.

세상에 어의가 없어서요... 처음 옷을 보낼때도 분명히 교환해 주겠다고해서 보낸거고, 그 때 꼭! 상하의를 같이 보내야 한다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당연히 물건교환이라 생각하고 하자가 있는 상품만 보낸게 소비자 과실인가요?

업체쪽에서 전 품목을 환불하기로 결정했다면, 명백히 업체 과실인데,

그런 불량품을 팔아 소비자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게 만든 것도 보상해야할 판에,

불량품 회수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건 정말 큰 잘못이 아닌가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큰 돈이 아니라고 하지만, 교환하려고 택배 포장하고, 시간 맞춰 전해주고, 언제쯤 물건을 받나 신경 쓰며 기다렸는데!

불량품에 대한 환수비용을 물어가며 환불 받으라니!! 정말 속이 터져 죽겠습니다.

정당한 절차에 대해 안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입하신 유아복 상의가 세탁후 바로 찢어져 불량으로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전체하자품으로 환불해준다며 하의는 배송비를 부담하고 보내라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으며 하자품일경우 판매자측에서 배송비 부담후 처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셋트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일경우 보통은 판매자가 부담을 하게되었지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판매자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3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옥연 2013-07-15
138356 기타 인터파크투어

처리중

예약취소
김민영 2013-07-15
138355 서비스 애플짐 헬스장 김배준 2013-07-15
138354 생활용품 레더 사첼 정규은 2013-07-15
138353 통신 SK텔레콤 박지훈 2013-07-15
138352 기타 클럽비발디 이정연 2013-07-15
138351 식음료 남양유업 이용호 2013-07-15
138349 휴대전화 올레 KT 박세진 2013-07-15
138348 서비스 예산삼달치과 김혜자 2013-07-15
138342 기타 애플맘 이은정 2013-07-15
138339 식음료 남양유업 김은정 2013-07-15
138337 기타 인터파크투어 김민영 2013-07-15
13833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모정혁 2013-07-15
138335 휴대전화 kt고객센터 임수진 2013-07-15
138334 생활용품 삼정 김재국 2013-07-15
138333 통신 엘지 유 플러스 유자열 2013-07-15
138332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춘희 2013-07-15
138331 기타 구청 어남수 2013-07-15
138322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최정은 2013-07-15
138321 기타 네이버까페"베베핑크 김수정 2013-07-15
138320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현정 2013-07-15
138319 식음료 one stop 소비자 2013-07-15
138318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7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6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5 기타 WITHJ 차승민 2013-07-15
138314 생활가전 삼성 주창영 2013-07-15
138313 자동차 프로비아 강미현 2013-07-15
138312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7-15
138311 기타 잇츠아베 김현석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