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안시켰다고 불친절하고 욕을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덕계칠암장어 ] 마니안시켰다고 불친절하고 욕을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영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3-07-25 21:03:30

본문

2013년 7월 25일
여느때와 같이 조카랑 4살배기 아들을 데리고 평산동 울 아파트 밑에 위치한 칠암 장어집에 장어를 먹으러
방문하였다. 꼬맹이는 먹지않으니 2인분을 시켰지만, 주인의 강요에의해 3인분을 시켰다.
일인분에 10000원이다. 적지않은 돈이었지만 트러블이 싫어서 시켰는데,,,
그담이 문제였다. 장어의 특성상 양념을 바르면 타는건 예사이다.
그게 싫은건 손님입장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럼 써비스 차원에서 미리 일러주던지 주인이 구워주기도하는데,
들으라는식으로 꼴랑 3인분시켜놓고 연기다태우고 어쩌고,,,,
귀에들리라는식으로 대놓고 큰소릴 쳐댑니다.
내돈주고 먹는 음식을 그딴소리나 듣고 먹으란 말인가여??
옆에 손님까지있는데 이건 뭔 행동인가여???
경남 평산동 평산농협옆 칠암 장어집을 고발합니다.
써비스가뭔지, 장사가 뭔지도 모르고 맘데로하려면 뭣하러 가게 오픈합니까?
조카 있는 앞에서, 4살배기 아들앞에서 소리치는 칠암 장어집을 고발합니다.
내용확인 하시고, 연락주세여~
근무외시간이라 이렇게 사연 남깁니다.
아직도 손이떨리네여~ㅠㅠㅠ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60 생활용품 위메프 이경남 2013-07-18
139150 통신 체리 박진 2013-07-18
139148 휴대전화 다날 오선영 2013-07-18
139146 서비스 마리스코 왕십리점 안세미 2013-07-18
1391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근 2013-07-18
13913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8
139135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8
139134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8
139133 휴대전화 다날 김정선 2013-07-18
139120 생활가전 LG전자 최인실 2013-07-18
139118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7 식음료 동산월드물산 전향숙 2013-07-18
139116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5 휴대전화 삼성휴대폰,sk텔레 김은지 2013-07-18
139111 기타 고경희 2013-07-18
139108 기타 쉬즈스토리

처리중

배송관련
박은미 2013-07-18
139107 기타 투데이로또 추여동 2013-07-18
139106 기타 단체티 이가온 2013-07-18
139105 서비스 미랑컬헤어 한도식 2013-07-18
139104 서비스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8
139103 서비스 현대명품이사 최윤정 2013-07-18
139102 기타 바닐라PC방 조성대 2013-07-18
139101 기타 포남문구완구.도소매 장혜연 2013-07-18
139100 휴대전화 TV cj홈쇼핑외 엄귀애 2013-07-18
139099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문표 2013-07-18
139098 기타 아이넷스쿨 윤혜성 2013-07-18
139097 휴대전화 cj홈쇼핑외 1곳 엄귀애 2013-07-18
139088 서비스 방배숨요가 이경혜 2013-07-17
139082 생활가전 당구장 유근례 2013-07-17
139072 유통 데스페라도 김대인 2013-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