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로 인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간지케이스 ] 품절로 인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갑수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7-24 13:40:26

본문

2013.5.5일 딸아이 휴대폰 케이스를 구매하였으나, 쇼핑몰 측의 귀책(품절)로 환불키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환불은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홈페이지상 고객센터로 연락을 해도 항상 연결을 할 수 없다는 메세지만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에, 7/22일 홈페이지상의 메일주소로 환불을 재 요청(5~6월에도 기존에 홈페이지 게시판에 환불요청하였으며, 유선으로도 환불요청하여 환불하겠다는 답을 들었었음)하였으며, 조속한 답변 또는 성의있는 조치를 요구하였으나, 아무런 답변을 듣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매요청후 쇼핑몰 측의 귀책으로 인해 상품을 못받은 것도 속상한 일인데, 제가 받아야 할 환불조차도 받지 못하고, 쇼핑몰 측의 불성실한 태도에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통화라도 할 수 있음 화라도 내고 싶지만 그렇지도 못하고...ㅠㅠ)

어찌하면 좋을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쇼핑몰 : http://www.ganzicase.com
사업자번호 : 409-09-3266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품절로 인한 환불이 계속 되지 않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문 후 수개월 간 배송도 되지 않으며 환불 또한 이뤄지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645 자동차 폭스바겐 이경준 2013-07-16
138637 기타 교보문고 길성대 2013-07-16
138633 휴대전화 개인

처리중

소액결제
허연주 2013-07-16
138627 휴대전화 정지환 2013-07-16
138626 휴대전화 에이스정보 김인채 2013-07-16
138623 휴대전화 에이스정보 김인채 2013-07-16
138622 기타 슈가핀 복서진 2013-07-16
138621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용주 2013-07-16
138619 서비스 ok이사이사 김소희 2013-07-16
138618 기타 금호전기번개표 김현 2013-07-16
138617 서비스 테크노헬스클럽 송혜림 2013-07-16
13861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권은정 2013-07-16
138615 자동차 시온모터스 문종만 2013-07-16
138614 휴대전화 LG전자 이재현 2013-07-16
138613 기타 장인가구 설활진 2013-07-16
138612 기타 그녀를부탁해

처리중

의류환불
유미정 2013-07-16
138611 서비스 웰빙휘트니스 최현웅 2013-07-16
138610 생활용품 (주)건종 전혜믄 2013-07-16
138609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이민희 2013-07-16
138608 서비스 이안헬스클럽 최정원 2013-07-16
138607 금융 ING생명 조효진 2013-07-16
138606 기타 인터파크 박보연 2013-07-16
138605 기타 퍼피핑크 고희원 2013-07-16
138604 휴대전화 무지개통신 황지영 2013-07-16
138603 서비스 KGB포장이사 이윤희 2013-07-15
138602 통신 LG U+ 김민태 2013-07-15
138601 서비스 세탁소 김동환 2013-07-15
138598 생활가전 (주)세한기업 변용범 2013-07-15
138596 기타 nhn 이주희 2013-07-15
138589 digital lgu+ 이정희 2013-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