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 유상보증기간에만 고장나지 않으면 LG전자는 완벽한 제품을 판매했다고 자부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컴퓨터 모니터 유상보증기간에만 고장나지 않으면 LG전자는 완벽한 제품을 판매했다고 자부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7-22 12:00:51

본문

컴퓨터 모니터의 수명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집에 컴퓨터가 두대가 있다. 하나는 삼성컴퓨터 하나는 LG 컴퓨터다. 둘 모두 같은 방에 있는 컴퓨터다.
삼성 컴퓨터는 거의 7년 가까이 쓰고 있다.
본체는 업그레이드 하고 기기를 보완했지만 모니터는 한번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다.
반면 LG컴퓨터는 구입한지 2년정도 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모니터가 먹통이 되어서 아무것도 안보인다면 기분이 어떨까?
기기에 충격을 가해서 그랬다면 그냥 인정하고  5만5천원의 수리비를 내가 부담해도 억울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묻고 싶다.
처음 부터 결함 없는 100% 완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했어도 이런 현상이 나올까?
무상 보증기간1년이라는 것은 과연 누가 정해 놓은것일까?
여러 가지 시험을 거쳐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정한 걸까?
아니면 소비자와 타협해서 1년이 적정 할 것 같다고 결정이 된 걸까?
소비자는 어떤 회사의 모니터를 선택했느냐의 결정 하나로 이렇게 양극화된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일까?
한 회사의 상품은 완전 감동 스러울 정도로 만족하고 또 다른 회사의 상품은 고장 난 이유도 알지 못한 체
망가져서 소비자가 5만 5천원이라는 기기 교체 비용을 부담해야만 계속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 부터 100%완벽한 제품 생산을 하고  안전하게 소비자에 전달이 되었어도 이런 현상이 있을까?
논리는 제품의 어떠한 결함도 인정하지 않고 어떻게 전해 졌든 일단 소비자에게 전해져 1년안에 이상이 있으면 운이 좋은 거고 보증 기간 1년 이후에 고장이 나면 소비자는 억세게 운이 나쁜 것이다.
왜 딱 그만큼만 사용하고 소비자는 내지 않아도 될 아까운 돈을 내야 하는 걸까?
회사를 잘 선택하고 결함의 위험이 전혀 없는 100% 그 이상의  제품을 사용했었던 만족도를 이런 일을 겪으면서 느끼게 된다. 그러면 소비자는 절대 배반하지 않는다. 기업의 이미지와 기업의 건전한 생각과 마인드는 그 기업을 버티게 하고 살려 낸다. 소비자의 다음 선택은 무조건 삼성이다. 비단 모니터 하나 갖고 그러냐고 하겠지만 이 모니터 때문에 쌓인 LG전자의 불신 때문에 아예 모든 제품에 고개조차 돌리지 않을 거라는
엄숙한 경고를 하고 싶다.. 아마 이것은 기업의 이미지를 어떻게 심어 놓느냐 마느냐에 앞서서 기업의 생존과 맞물려 있다고도 나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철저한 마인드로 제품 하자 없이 제대로 만들어 내고 제품 안전하게 제대로 전달해서 소비자가 억울하다 호소하게 하지 말고 서비스 보증기간만 지나치게 신봉하지 말고 왜 그랬는지 고장 원인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더 연구해서 다시 또 다시 이런일로 억울한 소비자가 안 나오게 하는 일만이 니들 기업이 살아갈 기업 정신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삼성 모니터를 샀으면 이런일이 없었을 걸,LG모니터를 사서 2년만에 생각지도 않은 돈을 부담해야 한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나고 정말 여유가 있다면 아예 모니터 자체를 다른 회사 모니터로 바꿔 버리고 싶은 것이 내 솔직한 심정이다. 소비자 고발을 하면 그네들이 과연 일 처리를 잘 할까?
무상보증 제도라는 것 자체가 올가미겠지...한심하다.

잊지 말아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138149 생활가전 다본다 블랙박스 진도현 2013-07-12
138148 통신 안양 방송

처리중

안양 방송
고준화 2013-07-12
138147 기타 피플 임은진 2013-07-12
138143 기타 HD상조 서영환 2013-07-12
138134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이은하 2013-07-12
138130 통신 SK텔레콤 김태균 2013-07-12
138128 기타 스위스밀리터리 조혜진 2013-07-12
138124 서비스 마담뚜

처리중

환불요청
이은성 2013-07-12
138118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112 서비스 여명 고순애 2013-07-12
138104 휴대전화 popzero 김재용 2013-07-12
138102 통신 CJ헬로모바일 최호진 2013-07-12
138100 기타 신세계몰 박기주 2013-07-12
138095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2
138089 서비스 청호나이스 이나래 2013-07-12
138088 생활용품 gs홈쇼핑 구상미 2013-07-12
138087 생활용품 바이코코 이지수 2013-07-12
138086 기타 마이바니 양혜선 2013-07-12
138085 서비스 크린위드 최혜영 2013-07-12
138084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083 기타 제주스쿠터여행 김혜경 2013-07-12
138082 생활가전 LG에어컨 이미정 2013-07-12
138081 기타 보름달안경원 김수현 2013-07-12
138080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9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8 digital 올띵스세븐 임채민 2013-07-12
138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승 2013-07-12
138076 digital 아이전산 홍혜진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