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국
  • 조회수 : 193회
  • 작성일 : 13-07-21 18:00:53

본문

금요일 (7월 18일) 로젠 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에 매우 불쾌하더군요.
택배물건이 생한우 인것을 알면서도 본인 실수로 경비실에 맡기지 않고 다시 갖고 돌아가놓고는,
저녁 8시까지 기다리던지, 직접 와서 갖고 가라더군요.
(택배는 전날 보낸것이라서 변질될 우려도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집사람이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달라는 거에요" 라고 짜증내면서 이야기 하길래, 지금이라도 갖다달라고하니까
"8시까지 기다리세요"라고 하더니 제가 말할 시간도 없이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고객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라는 식으로 기다리던지 찾아가라고하는게 말이 돼나요?
제가 찾아갈꺼면 뭐하러 택배를 이용하나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생고기이기때문에 변질의 우려가 있어 직접 찾으러 갔었을 때입니다.
직접 찾으러 갔을때, 택배기사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수령 싸인만 받아가더군요.
이때라도 고객에게 사과를 했다면 분명 이렇게 문제를 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택배를 찾으러 가기전에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만 데더니,
택배 기사랑 통화 후 한다는 말이 기다리라네요.
택배기사의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였으면, 이렇게 화를 내는 일은 없었을 것같네요.
너무너무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금요일 저녁에 그런일이 있은 후, 로젠 택배 측에서는 아무런 사과의 전화도 없네요.
이런 무책임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한우를 택배로 받은 과정에서 담당기사분의 불친절한 배송태도로 인해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34 기타 밝은안경 신미란 2013-07-13
138233 서비스 한진택배 이도근 2013-07-13
138232 휴대전화 (주)탑 김태민 2013-07-13
138231 자동차 금호타이어 김민정 2013-07-13
138230 기타 네이버엔샵 코니포니 이수민 2013-07-13
138229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안은정 2013-07-13
138228 서비스 박인성 2013-07-13
138227 생활용품 롯데닷컴 정금지 2013-07-13
138226 생활용품 쿠팡 이영아 2013-07-13
138225 자동차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24 자동차 휠포스클럽 2013-07-13
138223 기타 사과박스[루트미디어 nanna7 2013-07-13
138222 생활가전 삼성 주현우 2013-07-13
138221 기타 인터파크 유하늘 2013-07-13
138217 자동차 기아자동차광한루대리 안세령 2013-07-13
138214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3 기타 브랜즈박스 박지순 2013-07-12
13821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 이정연 2013-07-12
138211 식음료 미니스톱청송점 구슬기 2013-07-12
138209 통신 LG U+ 어경 2013-07-12
138202 digital 삼성전자 박용기 2013-07-12
13819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윤주만 2013-07-12
138180 기타 롯데닷컴 함은주 2013-07-12
138179 식음료 아성각 박이진 2013-07-12
138178 서비스 아시아나항공,하나투 이혜진 2013-07-12
138177 식음료 조필두 2013-07-12
138176 기타 셀덴 경산점 태은경 2013-07-12
138175 기타 세림파출부 최현국 2013-07-12
138174 생활용품 동양매직 정정일 2013-07-12
13817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정성훈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