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을 터트리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균관학원 ] 분통을 터트리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영선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7-21 12:50:10

본문

분통을 터트리며

최근에 웅진코웨이 정수기 서비스를 2번 받았다.
어느날 아침에 와보니 정수기가 터져 학원이 물난리가 났다.
아침나절을 죽어라 수습을 하고 코디에게 전화로 상황을 이야기하니
다른지역에 있어 오후 5시쯤 온다는 거였다.
날씨가 뜨거워 학생들의 물소비가 많은데 어쩔수 없이 마트에서1.5리터짜리 생수를
5병을 냉장고에 보관했다. 코디가 예상보다 빨리와 응급조치를 하고갔다.
그 다음날 기술자라는 사람이 와 코디가 잘해서 더 이상 할게 없다고 했다.
그리고 하는 말이 걸작이다.
그리고 수시로 물이 새는 징후가 있는지 탐색하라는 것이다.
정수기가 오래되 제품이 없다는 것이다.
시브럴놈들아! 개조같은 놈들아!
매달 관리비는 꼬박꼬박 머들라고 받아가냐!

그 후 며칠이 지나 물이 않나오기 시작했다.
아침일찍 코디에게 전화했더니 예약이 넘쳐 그 다음날이나 기술서비스가 있다고 한다.
시브럴 또 마트에가서 1.5리터 생수를 5명사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그 다음날 기술자가 와서 하는 말 수도쪽지를 잠가놓아서 물이 않나왔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 전 기술자가라는 자가 수도꼭지를 잠가놓고 간 것이다.

그 후 며칠 또 그러니까 오늘 정수기가 또 새 학원이 난리가 났다.
니기랄! 호스매듭을 제대로 안해 호스가 또 빠진 것이다.

웅진코웨이 정수기는 당시 200만원돈으로 나에게는 최고가의 전자제품였다.
그 이후로 학원 비데, 집의 비데, 연수기를 웅진으로 도배를 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배신감이다.
시브럴 때가 되면 비데바꾸라 정수기바꾸라 장사속만 밝히지 서비스 정신이 없었다.
그까짓 호스 하나가 무슨 제품이라고 오래되 제품이 없다고 난리 껄값이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때워야 오래된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웅진은 죽었다.
이번 일을 제대로 수습내지 보상하지 않으면 앞으로 웅진제품은 일체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소보원에 고발은 물론이거니와 인터넷에 불매운동을 벌일 것이다.

 시브럴!
그래도 분통이 삭지 않을 것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871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영숙 2013-07-22
139870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황우승 2013-07-22
139869 기타 롯뎃홈쇼핑 이은영 2013-07-22
139868 기타 아모르중앙점 나정미 2013-07-22
139867 식음료 유니베라 이가은 2013-07-22
139866 서비스 세계로노래방 남이식 2013-07-22
139865 서비스 (주)탑스인터내셔날 이철희 2013-07-22
139864 통신 리더스코리아 정규중 2013-07-22
139863 서비스 씨엔코리아 이보라 2013-07-22
139862 휴대전화 한케스트 김인규 2013-07-22
139861 자동차 독특닷컴 주성훈 2013-07-22
139860 건설 한창조 2013-07-22
139852 휴대전화 다날 박강국 2013-07-22
139851 기타 아모르 나정미 2013-07-22
139850 기타 능률교육 이유정 2013-07-22
139849 기타 마이바니 채나빈 2013-07-22
139848 식음료 위대한피자 박보람 2013-07-22
139847 기타 붐스타 이수민 2013-07-22
139846 서비스 그루폰 코리아 이재성 2013-07-22
139845 통신 넥슨 강병용 2013-07-22
139844 digital 한성컴퓨터 강노구 2013-07-22
139843 기타 광주신세계 소다 송선미 2013-07-22
139842 서비스 17634 구기훈 2013-07-22
139841 생활가전 LG전자 김미경 2013-07-22
139840 통신 LG U plu 정주호 2013-07-22
139839 서비스 데브시스터즈 강병철 2013-07-22
139833 서비스 아디다스 김만수 2013-07-22
139830 서비스 이천미란다호텔 김경열 2013-07-22
139829 기타 열쇠업 김경애 2013-07-22
13981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은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