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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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미자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7-17 16: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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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북 청원군에 거주하는 50대주부입니다.
제가 올 3월 이전까지는 대전시내에 살면서 LG U+ 인터넷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런데 3월 중순쯤 이사를 하게되면서 LG U+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
LG 측에서는 바로와서 장비를 철거는 하였지만 장비는 저희집에 두고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3월 27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장비를 철거한 후 놓고갔을 당시 보관을 하라는 말 등의 특별한 말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장비를 이전 집에 두고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 후 회사측에서 저의 자녀핸드폰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자녀핸드폰으로 "LG U+입니다 연락바랍니다."라는 문자와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제가 남겨진 번호로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닿지않았습니다.
그 후 여러번 서로 연락 끝에 통화가 되었는데 회사측에서 장비반환을 요구하길래,
저는 이전 집과 먼 거리에 거주하기 때문에 전에 살던집에 직접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통화내용은 제가 이사 나온지 1달정도 되었을 때입니다.)
통화 후 3개월이 지난 어제 ,
신용정보회사에서 장비값 84,060원을 납부하라는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우편물을 받는 순간 저는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없어서 오늘 LG U+에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그 장비가 회사의 재산이라는데, 그렇다면 철거했을 당시 즉시 가져가야하는것 아닌가요?
철거했을 당시 무책임하게 장비를 말없이 놓고가고는
이제와서 소비자에게 장비값을 요구하는 행위는 정말 억울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황당하고 억울한 사실을 우리사는 세상에서 취재하여 밝혀주시고
바로 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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