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광한루대리 ] 주객전도 전북 기아자동차광한루 대리점 직원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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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세령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13-07-13 0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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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남원이고 장롱면허라 처음부터 새차를 가지고 번화가를 운전하긴 무리가 있어 직장이 소재하는 한적한 시골길을 운전하고자 되도록이면 남원대리점에서 차를 사는 것이 좋겠다 판단하여
회사 남자직원(참고로 전 여자입니다.)과 함께 7월9일 광한루 대리점을 방문했습니다.
강경주영업부장?이 상담하셨고 저는 사실대로 몇군대 견적을 받아봐서 내용은 잘 알고 있으며, 선생님께서는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지 해줄수 있는 서비스를 말씀해 달라했고, 그걸 듣고 맘이 맞으면 이자리에서 바로 계약하겠다 했습니다.
서비스로 기아자동차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썬팅 쿠폰 업체중 3m 으로 열투과율 45% 짜리 및 블랙박스 , 그리고 물받이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다른업체들도 서비스는 다 똑같았으나 타 업체보다 사양이 좋아 계약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견적서에 그러한 서비스 내용을 써서 뽑아달라고하니까 말로 다 끝났는데 무슨 견적서를 쓰냐며 그냥 진행하시자 했고, 그럼 혹시라도 모르니 그러한 서비스에 대해 해주신다고 설명하면서 판매용 책자에 자필로 쓴 것을 제가 챙겨왔습니다.그 당시 강경주영업부장은 썬팅지에 대해 잘 모른다며 대리점서 거래하는 용품점에 전화를 걸어 3m 견적을 물어보았고, 자부담 금액을 확인한뒤 그렇게 해주기로 하여,
그날 오후 계약을 하고 제 현대카드 카드번호를 적어갔으며 그 적은카드번호로 10만원 선결제 및 현대포인트 32,000원 결재 , 그리고 직장에 돌아가 계약금 10만원에 대해 계좌이체 해드렸습니다.
차가 급한거 아니니 천천히 갖다 주시라 말했고, 서산에서 차를 가져오는 관계로 (차 운반용 차량으로 싣고 오는 방법)탁상료 원래 171,000원에서 를 179,000원으로 더 지불하고 받기로 하였으며 차가 오면 연락해서 제가 직접 차 상태를 본뒤 제가 오케이 하면 그 다음으로 선팅지 및 블랙박스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7월10일 오전
11시57분에 차량이 도착하였단 메시지를 확인하고 전화를 걸어 벌써 차가 대리점에 와있다 해서 퇴근하고 4시 45분까지 가기로 한뒤 그 시간에 대리점으로 가니 여직원만 있었습니다. 부장은 없다했고 차는 근처 용품점에 있다고 하여 용품점 위치 파악후 제가 직접 갔습니다. 여직원분이 부장님 전화해드릴까 물어봤으나 제가 차 보고 이상있으면 따로 전화드린다고 한뒤 용품점으로 갔습니다.
제 이름을 대니 제가 주문한 차가 저기 있다며 알려주셔서 차로 가서 확인을 하는데, 이미 썬팅지에 대해 많이 공부한 후라 보자마자 3m 라벨이 없는것을 바로 알수 있었습니다. 이상해서 차 코팅해주신 빨간옷입은 남자직원께 이 차 썬팅지 3m이냐 묻자 처음엔 맞다고 하셨습니다. 다시봐도 이상한 이름만 써있을뿐 3m은 아니라 그럼 보증서를 달라고 하니 보증서도 없다고 합니다. 그말하니 바로 말을 바꿔 사실은 3m 아니고 하나썬팅 무슨 브랜드라고 이름을 말하며 이게 더 좋은거다는 변명을 합니다. 그래서 바로 강경주부장한테 전화걸어 제가 오기도 전에 썬팅이 끝났으며 3m이 아닌 이상한 썬팅지다라고 하니 본인이 직접 전화한다고 하고 끊습니다. 사과따윈 없었어요. 뭐 확인이 바빠 그러려니 했습니다. 통화 끊고 카운터에 계신 여자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께 여쭤보러 가는데 통화중이시더라구요. 통화내용이 제꺼 같았으며 서로 핑계만 대셨습니다. 전화 끊고 어찌 되냐고 물으니 3m 45%로 하면 개인부담금이 40만원이란 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한테 말씀하실게 아니라 강경주선생님께 해야는말이고, 저는 그분이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여 지금 확인하러 온거다 라고 한뒤 다시 강경주부장께 전화를 걸어 통근버스 시간이 다되어서 선생님이 오실때 까진 더 기다릴수 없으며 일단 이 차 더이상 진행시키지 마시고, 여기에 그대로 두시며, 전 이대로라면 계약취소할거다라고 , 내일 다시 말씀하시자고 끊고 집으로 갑니다. 그때도 전혀 사과없고 알겠다고만 하십니다. 계약당시 같이 갔던 남자선생님께 이러한 사항이 알리고, 내가 어떻게 해야겠냐 화가 많이 났다는 상황을 알리고, 친구 가족 에게 오늘일에 대해 다 알렸습니다.
2013.7.11
전날 저녁부터 오전까지 썬팅지 브랜드 등급, 농도, 가격에 대해 미친듯 공부를 하고 검색했습니다. 40만원 가격이 믿을 수 없었고, 썬팅업체랑 영업부장이 날 갖고 노는구나란 생각이 강하게 들어 공부하고 찾아본 결과 40만원은 아니었으며, 비슷한 루마썬팅 열투과율 48프로 짜리로 현금특가로 25만원에 진행된다는 사실까지 알아내고, 타 기아자동차 대리점에 전화해서 정보를 얻어보니, 기아자동차에서 썬팅지 쿠폰을 발급해줄때 5~8?개 브랜드가 있고 그 브랜드 사양은 기본이라 괜찮은정도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모닝에 해논 썬팅지는 검색을 해도 나오지가 않은 이름이어서 뭔가 속았고 계약내용과 달라서 정말 기분이 나빠 처음조건으로 들어주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할 생각으로 강경주부장께 문자로 오늘 4시 45분에 대리점에 직접 간다고 보낸뒤 4시 50분경 도착, 직장 여자 동료분과 함께 강경주 부장을만났고, 부장은 어서오라는 인사만 하고 앉은채 아무말도 없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묻자 제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시겠다고 원하는걸 말씀하라 하십니다. 그래서 그럼 처음 계약당시 조건으로 해달라고 하자, 말을 바로 바꾸시더니 그렇게 하면 자기 부담금이 40만원이라 못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제가 어떻게 하면 또 좋겠냐고 묻자 저한테 현금으로 33만원 줄테니 차 가져가서 알아서 썬팅하고 다 하라합니다. 그래서 제가 차를 이 대리점에서 사는 이유 및 대리점에서 차를 사면 한번에 썬팅등이 마무리되어 나오는 편리함때문에 거의 모든사람들이 대리점서 차 구매하고 기본적인 썬팅 블랙박스까지 다 하는것 아니냐고 까지 말했습니다. 말하는 투며 말을 재빨리 바꾸는것에 기분이 나빠 있자 또 뭘 원하는 식으로말하길래 그래도 잘해보고 싶은맘에 제가 타 대리점 및 썬팅지 가격알아본것을 말했습니다. 루마썬팅 25만원짜리로 해달라고 하자 그 가격이 맞는지 다른 용품점에 저희가 있는곳에서 바로 전화하며 확인을 하더니 회사쿠폰적용가 25만원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이걸로 해주라고 했더니 또 바로 대답을 안하더니 저한테 10만원 부담하면 그렇게 썬팅지 바꿔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처음에 계약하신 내용이 있고, 지금 그걸 어기셔서 제가 기분이 나빠서 이자리에 나와있는데 이런상황에서 제가 제 돈 투자해서 이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하니 또 암말도 없으십니다. 그중 같이 왔던 여직원분은 약속있으셔서 가시고 여러가지 대안이 나옵니다. 대리점 강경주부장한테 유리한쪽으로..
계속 자기 좋게만 말을하고 이 하나썬팅이 정말 좋은것이다라는 거짓말을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다 찾아봤는데 그런브랜드가 없다 그리고 나도 썬팅지에 대해 알아서 루마썬팅이나 제가 아는 브랜드만 되어도 이렇게까지 화가 안나고 그럴텐데 이건 처음들어보는 싸구려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네 회사에서 기본 썬팅 쿠폰이 나왔을때 해주는 썬팅지 브랜드 목록을 여직원께 시켜 뽑아왔고, 정말 거기에도 그 하나썬팅지는 없자 아무말도 못하십니다. 자기가 그렇게 좋다고 우겼던 말이 쏙 들어가고 아무말도 못하시길래, 솔직한 제 심경은 새차 산다고 좋아했다가 이건 중고차 받은 느낌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께 신뢰도가 떨어지고 찝찝하다고 말씀드리고 지금 싸구려 선팅지가 되있는데 이걸 벗기셔 따른 썬팅지로 교체한다고 해도 타보지도 못한 새차에 영업부장 잘못으로 그런게 싫고,썬팅을 벗기다 잘못되면 열선(용품업체가 부장님께 말씀드린겁니다.)을 건드려서 또 다른 문제점이 있는 것들을 말하며 또 맘 상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강경주부장이 제안을 해왔습니다. 그러면 열선 문제도 있으니까 뒷면만 뺀 나머지 부분을 루마 25만원짜리로 해준다와 그렇게 찜찜하면 이 차는 자기가 알아서 팔고 다시 새차를 가져와서 선팅을 제대로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제가 살짝 맘이 흔들려 그러면 저 차 괜찮냐고 하니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새차로 루마썬팅지 25만원짜리 하는걸로 말하고 잠깐 전화하고 온다고 나갔다옵니다.
전화로 사람들께 상담하고 돌아온뒤, 남편이 제대로 된 사과 받은적 없으니 제대로 사과 받고 새차로 루마썬팅하는걸로 하라고 했다는 말을 하자 또 영업부장이 암말도 안합니다.
핑계 대길 사과를 처음 계약할때 같이 왔던 남자선생님이 7월10일에 대리점에 오셨을때 충분히 사과 했다고 안한다고 했습니다. 웃음이 나왔습니다. 차는 제가 사고 그분은 절 도와주러 오셨던 분인데 그분한테 사과했다고 저한텐 사과안하는게 말이 되냐고 하니 , 그제서야 기분나쁘게 죄송합니다. 한마디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새차로 계약하자는 말에 왜 암말도 안하냐 했더니 그러면 자기가 사유서 쓴다고 또 말을 바꾸십니다. 정말 화가난 저는 처음에 3m 서비스도 그리고 지금 세차 제안도 선생님이 제안하셔서 제가 생각하고 좋다고 한건데 이렇게 말바꾸냐고, 선생님께서 제안하지 않았음 제가 어케 아냐고 및 제가 제 돈 주고 차는 사는 입장에서 왜 선생님 입장만 다 봐주고 왜 선생님은 저랑 한 약속 안지키시냐고 뭐라고 하니 그래도 생각해 본답니다.
너무 화가나서 내일 연락주겠단 말만 듣고 7시쯤 대리점 나옵니다. 정말 또 화가나서 주위 사람들께 또 이러한 상황 내용을 다 전했습니다. 사람들이 이건 새차로 준다고 해도 저런사람하곤 계약하면 안된다고 계약 취소라고 했습니다.
2013.7.12
오전 9시 50분이 지나자 문자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새차로 교환해준단 메시지가 와서 바로 전화걸어 생각해봤는데 찝찝해서 계약못하겠다고 취소하겠다 하니 웃으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4시 45분에 직접가서 제 앞에서 10만원 계약금 및 카드 결재 10만원 포인트 결재 32,000원 해결해 주고 계약서 찢자고 하니 오실필요 없이 자기가 알아서 해결한다고 하길래 간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4시 50분경 어제 같이 간 여직원분과 다시 갔고 하도 말을 바꾸길래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저한테 계약서 가져왔냐 묻길래 계약서 제꺼 드렸고 제가 그럼 그쪽이랑 제꺼 찢자고 하니 여직원이 찢으면 안된다고 스캔떠서 보내야한다고 해서 그 업체에서 제꺼 계약서만 갖고 안찢었습니다.
그러더니 계약취소하는것에 싸인하라고 하고 반품요청서에 싸인하라고 주는데 반품사유란이 빈칸이길래 왜 빈칸이냐고 사유를 써야지 않냐고 하니 강경주부장이 뭐라고 써야는지 알려달라고 해서 사실대로 왜 계약이 취소됐는지 써라, 하니까 그럼 단순 용품점 잘못으로 쓴다고 하길래 왜 용품점 잘못이냐고 용품점 잘못은 선생님하고 그쪽 문제고 저는 선생님이 처음 계약사항대로 진행을 안시켜주고 속여서 지금 기분 나빠서 취소한다고 하니 저한테 짜증을 내십니다. 저한테 그럼 알아서 쓰라고 해서 제가 자필로 처음계약하고 다른 것때문에 용품점및 사장한테 실망해서 취소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부장이 한다는 말이 뭐 이렇게 써도 아무 문제 안되니까 라고 말을 해서 제가 이렇게 계약을 위반해놓고 사람기분 나쁘게 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거냐고 따지자, 저한테 큰소리로 화를내며 온갖 거짓말을 늘어놓습니다. 자기는 분명 어제 새차로 바꿔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내가 거절했다는 둥, 내가 바빠서 그냥 가버렸다는둥 자기는 최선을 다하고 사과 했는데 그랬다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면서 저한테 큰소리 내고 오히려 주객전도로 제가 잘못했다고 했습니다. 거기다 제가 신분이 공무원인걸 알고계시는데 공무원이 이렇게 무리한 요구를 하면 안되고 저같이 이런걸로 이렇게 까지 하는 사람은 없으며 저한테 불법을 요구했다고 하면서 제 신분을 이용해 협박하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거기다 각 대리점들 서로 다들 알고 있어서 소문나면 안좋을거라고 제가 여기랑 취소하고 다른대리점가서 계약할때 안좋을거라고 또 그런 말로 협박하는것 처럼 느껴지게 말을 하셨습니다.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에도 분명 사실대로 다른곳에서 견적을 받아 잘 안다고 했으며 여기서 해줄수 있는 것을 말해달라고 해서 그분이 서비스계약사항을 말하셨고, 그게 만족을 했으니 서로 계약이 성사되었지, 제가 그분께 협박해서 된게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엔 자기 차 팔으려고 온갖 거짓말 다 하더니 이제 계약취소한다고 하니 완전 사람을 무시하고 뭐라하고 거기다 처음에 그렇게 계약했어도 계약서에 없고 상황이 변하면 그 내용은 안해줘도 된다는 무책임한 말을 했습니다. 거기서 또 발끈하여 그럼 변경할려고 맘먹고 거짓말로 먼저계약했냐고 까지 제가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서비스 내용을 요구하고 받아서 계약한 제가 불법이면 기아자동차 다른 대리점 및 그분께 전에 서비스 받고 계약한 사람들 다 불법입니까? 알아보니 그 불법은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영업하는 자기 직원들께 서비스를 해주면 불법이니 징계를 하겠다는 적용이지 , 기아자동차 직원이 아닌 구매하는 사람들에겐 전혀 적용되는것 아닌데 저를 협박하고 정말 가관입니다. 이런 업체때문제 전 기아자동차를 신뢰했다 정말 신뢰도가 전혀 없어졌으며 이젠 길거리에 기아자동차 지나가는것만 봐도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또 저런 악덕한 사람한테 다른사람이 당할수 있어서 여기에 글올려요. 글이 너무 길지만 정말 자세한 내용이며, 7월11일 10분 정도 및 7월12일 오늘 저한테 했던 모든말은 녹음을 해서 증거 자료가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홈피에는 이런 불만 사항을 쓰는곳이 없어 여기에 올리고, 정말 저런 영업부장은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징계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나쁜사람때문에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봅니다.
내일은 기아자동차 콜센터에 직접 전화를 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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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