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다본다 너무해요! 비양심 회사~ ( 럭셔리 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종민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3-05-01 14:45:28

본문

블랙박스 증상
1. 수시로 주행 중 또는 차량시동 시, 주차 중 기기작동 멈춤/재부팅 현상
  (차량배터리나 상시 전원공급장치는 이상 없음)
2. 기기는 작동하지만 중간 중간 또는 장시간 녹화가 안 되는 현상
  (주행 중LCD화면이 나오며 녹화램프도 표시됨)

첫 구매 후 이틀째 날 작동이 멈추고 어떠한 기능도(버튼) 작동하지 않아 재부팅을 위해 전원 케이블을 빼도 화면이 멈춤 상태로 계속 나왔고(5분이상) 마지막으로 기기의 reset버튼을 누른 후에 작동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되어 상담원과 통화 후 업데이트를 받으라는 말에 업데이트를 하였지만 몇일이 지난 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으며 요즘은 수시로 운행중 또는 시동시 재부팅 현상이 발생하여 다시 상담원과 통화 상시전원 장치나 차량 배터리수명(82%) 상태를 체크하라는 말에 카센터에서 확인 앞의 두부분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으며, 배터리는 교환한지 얼마 안됐고요. 오늘은(22일 오전) 누군가 주차중인 저의 차량을 파손하여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녹화목록을 확인해 보니 21일(일) 녹화장면이 하나도 없었으며 당일에는 외출로 인하여 운행 중 촬영되는 것을 LCD화면으로 확인!! 금일 22일(월) 오전영상 역시 녹화영상이 없었습니다. 20일 영상과 22일 오후영상은 있습니다. 불안해서 이런 제품 쓸 수 있겠습니까? 21일과 22일 오전영상은 어디로 간 거죠? 정말 욕이 납니다.

3월 중순에 받은 제품이 너무 합니다. 그동안 상담원과 수차례통화로 인하여 한달이 넘어 버렸고 교환시기나 환불시기가 지났습니다. 제 입장에선 회사에서 환불이나 교환을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녹화순서도 최근영상이 제일 뒤에 있어 영상확인도 매우 불편하구요.

위의 내용으로 접수를 하였지만 대답이 없으며, 확인 결과 14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다시는 이런불편을 고객에 드리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라 하더니 오늘 다시 확인하여 보니 2주전에 보낸 제품은 확인도 안했더라구요! 한마디로 전에 얘기는 핑계죠... 나쁜 사람들...

환불을 원하는데 가능하까요? 고쳐도 새로 받아도 동일한 증상이 계속 발생한다는 글들이 많아서요.  저가도 아닌 30만원이나 주고 구입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블랙박스의 잦은하자와 차량파손시 영상녹화가 되지않는등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녹화가 되지않은경우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66 기타 티켓몬스터 박소영 2013-07-10
137665 기타 의류 신용훈 2013-07-10
137664 기타 트리플치과 유유유 2013-07-10
137663 기타 마젤

처리중

조문경 2013-07-10
137661 생활용품 바비스토리 정윤희 2013-07-10
137660 통신 다우닝 김은하 2013-07-10
137659 기타 부산반여동가람독서실 정세은 2013-07-10
137658 생활가전 소니코리아 홍기현 2013-07-10
137657 서비스 블루마린 정계수 2013-07-10
137656 기타 00 최은희 2013-07-10
137655 식음료 연와 코빌존 2013-07-10
137652 휴대전화 LG U+ 안선희 2013-07-10
137650 생활가전 최영호 2013-07-10
13764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천영옥 2013-07-10
137648 자동차 금호타이어 이영범 2013-07-10
137647 휴대전화 sk텔레콤 마야 2013-07-10
137646 유통 오인식 2013-07-10
137645 생활용품 지에스쇼핑 하은선 2013-07-10
137643 생활가전 신우공조 박정현 2013-07-10
137639 통신 한벗정보 대남모터스 2013-07-10
137635 생활용품 (주)어린농부 성서연 2013-07-10
137630 기타 쿠팡 강민희 2013-07-10
137628 기타 옥션 이동준 2013-07-10
137627 서비스 한일정수기 전주언 2013-07-10
137625 기타 배달맛톡 이승현 2013-07-10
137624 식음료 남양유업+이마트 왕짜증 2013-07-10
137622 서비스 청해조개구이 이유진 2013-07-10
137619 생활용품 마스콜로지 이승희 2013-07-10
137613 통신 씨제이헬로비젼 이훈재 2013-07-10
137607 기타 영원한 미소

처리중

사진관
박호은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