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적 정수기 회사의 책임전가와 불성실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정수기 ] 우리나라 대표적 정수기 회사의 책임전가와 불성실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국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7-16 14:39:45

본문

2009년 4월경 청호나이스에서 제일 신상품이었던 얼음정수기를 렌탈 하였습니다,,그리고 2013년 4월경 5년 계약이 만료 되었습니다..계약당시 이 정수기에 대한 좋은 내용만 설명 하였고 ,계약 만기시 렌탈 하였던 정수기는 저의 것으로 된다고 하였고 as라든지 그런 부분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다고 설명 하였습니다,하지만 내용은 완전히 달랐습니다,,,(내용즉은 명의자의 저가 4년을 사용하고 남은 기간 1년을 부모님 댁에 정수기가 없어 1년을 사용하고 계약 만료가 되었습니다,,그리고 2013년 5월15일경계약이 만료된 상황에서 정수기가 고장이 나서 부모님께서청호 나이스에 문의를 하게 되었고 담당 기사가 방문을 하여 수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방문을 나온 기사의 계약의 전과 후의 태도는 달랐고 불성실하게 보였다고 함니다,그렇게 수리를 하고 그 기사의 휴대폰 번호를 받게 되었고  부모님께서  고장난 부분을 고쳣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정도 지나 똑같이 정수기가 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아버님 ,어머님 께서는 그 기사에게  수차례(10번)정도 전화 했음에도 불구 하고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부모님 께서는 나이가 드신지라 아들인 저에게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2달정도 고장난 정수기를 그냥 방치하고 있었고 2013년 7월초에 제가 부모님 댁에 방문하여 이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2013년 7월15일 오후 7시경 제가 그 기사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고 전화 통화가 되었습니다.그렇게 부모님이 수차례 전화을 했는데도 받지 않았냐며 저는 물었고 그 기사의 대답은 그냥 일하다 보면 모를 수도 있다고 얘기 하였습니다,,아무리 상식 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전화가 한두통이 아니라 한달에 걸쳐 전화를 햇는데 영업 하는 사람의 답변에 어의가 없었습니다,,너무 불 성실한 답변 ..정말 짜증이 낫습니다,,그냥 보아도 계약이 만료되고 나니 자기는 모른다는 식이 였습니다,,어떻게 이렇게 우리나라 정수기라면  알아주는 큰 회사가  렌탈 기간이 끝나자 말자 이런식 으로 나올수 있습니까 '''ㄱ
그래서 저는 청호 나이스 본사에 전화 하였고 tm직원에게  위의 내용을 말하였고 tm 직원은 저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며 내일2013년7월16일 청호 나이스 대구지점 관리자에게 내용을 전달 하겠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내용은 전달 되지도 않고 서로 책임 만 넘기기 식으로 본사에 전화하면  지점에 직접 통화 하는게 빠르지 않겠냐는 식으로 고객을 우롱하여  이 글을 남깁니다, 제발 소비자 고발 센타에서 이런 문제들을  바로 잡아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중이던 정수기의 계약만료로 부모님댁에 놓고 사용하시다 하자로 수리를 받고 또다시 하자가 발생했는데 담당기사분이 일부러 연락을 회피하더니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를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790 기타 다본다블랙박스 구본상 2013-07-16
138789 기타 소비자고발 정희운 2013-07-16
138788 서비스 소비자고발^^ 정희운 2013-07-16
138778 서비스 정글환타지 이호균 2013-07-16
138775 기타 포스테오 이복남 2013-07-16
138772 기타 센텀100-10st 황희은 2013-07-16
138771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준영 2013-07-16
138768 생활가전 온니포유, 옥션 박상순 2013-07-16
138767 서비스 정글환타지키즈카페 이호균 2013-07-16
138765 휴대전화 SKT 손진주 2013-07-16
138763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고한덕 2013-07-16
13876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보람맘 2013-07-16
138754 기타 웨덱스 김태모 2013-07-16
138753 기타 ADT 캡스 이연종 2013-07-16
138752 생활용품 TAGHeuer 문남섭 2013-07-16
138751 생활가전 hanvit 전자 김철 2013-07-16
138750 생활용품 베베마망 이은혜 2013-07-16
138749 기타 최제왕가구 김은희 2013-07-16
138748 기타 플레이즈 김유빈 2013-07-16
138747 통신 LGU플러스 정은주 2013-07-16
138746 휴대전화 이주미 2013-07-16
138745 식음료 덴마크우유 송선영 2013-07-16
138741 digital 삼성전자 정덕환 2013-07-16
138735 기타 호객행위 오경림 2013-07-16
138730 자동차 글로벌모터스 양현우 2013-07-16
138727 기타 하나투어 한연희 2013-07-16
138723 생활용품 첼로걸 이상희 2013-07-16
138719 통신 마이디스크독 임정일 2013-07-16
13871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경 2013-07-16
138711 기타 타미힐피거 서다은 2013-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