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핸테크 TV 서비스 1주일 후 재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투핸테크 ] 투핸테크 TV 서비스 1주일 후 재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훈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3-07-27 15:13:35

본문

11번가에서 32인치 삼성 TV를 투핸테크라는 기업에서 구입했습니다.
4개월 동안 잘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원이 자기 멋대로 꺼지고 다시 켜도 켜지질 않아
투핸테크에 전화를 해봤더니 3개월이 무상수리 보증기간이라 보증 기간이 지나서 수리를 해줄 수 없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유상수리도 괜찮으니 고쳐달라고 말했습니다. 택배로 TV를 보내고 수리비 4만원으로
 TV를 수리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1 주일이 지난 시점에 재고장이 발생했습니다.
1주일 전과 똑같은 현상이었습니다. 전원이 켜지지 않고 화면이 아에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불과 1주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현상으로 안나오는게 이상해 '투핸테크'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책임회피를하고 전화 중 이었음에도 화를내고 더이상의 대화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자신이 책임자가 아니라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바꿔 주더니 그사람에게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자
그사람도 자신이 책임자가 아니라서 정확한 사정을 모른다 하면서 같은 상황을 반복케 합니다.
제가 무상수리를 바란것도 아니고 유상수리로 1주일만에 같은 증상으로 재고장이 난것에 대해 문의를 한건데
화를내고 책임회피및 원래 자신들에게는 이렇게 까지 해줄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1주일만에 재고장이 난 것에 대해 원래 TV가 이상한거고 그 TV는 이미 3개월 지났으니 자신들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투 입니다. 몇 십만원 안하는 TV때문에 이렇게 화내는 게 아닙니다.
단지, 이 기업이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불친절하고 책임회피 및 화를 내는 이러한 자세에 문제를 제기 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떤 보상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소비자를 물로보는 이러한 행위, 업체에 대해 어떤 경고조치라도 가 하고 싶습니다. 제2 제 3의 피해자가 안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30 생활용품 김진옥 2013-07-19
139529 서비스 옷수선 이혜진 2013-07-19
139528 식음료 한국상사 최유리 2013-07-19
1395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영효 2013-07-19
1395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수정 2013-07-19
139525 휴대전화 LG U+ 류동훈 2013-07-19
139524 기타 에스케이플래닛(주) 이순신 2013-07-19
139523 서비스 주식회사 호범 권혁서 2013-07-19
139522 식음료 okmart 이수현 2013-07-19
139521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19
139520 기타 대영사 정다교 2013-07-19
139519 기타 제이케이네트웍스 이순신 2013-07-19
139517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16 기타 이시스헤어갤러리

처리

파마
이유림 2013-07-19
139513 기타 편씨네 허미라 2013-07-19
139509 서비스 해외 구매대행 스톰 김옥근 2013-07-19
139500 기타 GS SHOP 임기우 2013-07-19
139499 유통 (주)앤젠 배승준 2013-07-19
139498 생활가전 LG전자 김진호 2013-07-19
139496 휴대전화 강투텔레콤 이창용 2013-07-19
139493 기타 핫붐 이은규 2013-07-19
139491 생활용품 엠비언트라운지 배은경 2013-07-19
139489 기타 구두컴 변민희 2013-07-19
139488 기타 한국평생교육센터 고선영 2013-07-19
139487 서비스 멘토짐 조은영 2013-07-19
139486 기타 악세사리샵애끼 박홍자 2013-07-19
139481 서비스 군산 은파웨딩홀 최경재 2013-07-19
139478 서비스 운동화세탁점 이소정 2013-07-19
139476 서비스 개인 구기훈 2013-07-19
139469 생활가전 Canon 박승수 2013-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